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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오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마을에서 주민들과 모내기를 하고 이들을 격려했다. 문 대통령이 이날 방문한 안강읍은 안강평야를 중심으로 집단화된 들녘을 갖춘 경주의 대표적인 쌀 주산지다.
경북도는 이번 토크콘서트를 비롯해 ▲권역별 인구정책 대토론회 ▲찾아가는 인구교육 ▲행복한 가족 UCC&사진 공모전 ▲다둥이가족 대잔치 ▲아이사랑 가족 대축제 ▲미혼남녀 만남 Day 등 저출생 문제와 지역 인구감소 위기 극복을 위한 도민 공감대 확산 사업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난해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를 받는 오도창 영양군수의 딸에게 법원이 항소심에서 벌금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내렸다. 22일 대구고법 제2형사부(부장판사 이재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 된 오도창 영양군수의 딸 A(33)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벌금 250만 원의 선고를 유예했다.
극 끝난 화면처럼 다 쓸린 해안선 따라 더 이상 참지 못해 안부 묻는 비릿한 초설 복숭뼈 아려오도록 길을 모두 감춘다...돌아오는 아침마다 풍향계 돌려 대는 바람은 신선하고 풀리는 뿌연 입김에 인화되는 흑백 한 컷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박용목)은 ‘세계 생물다양성의 날’을 맞아 한․러 국제협력 워크숍 및 실무회의를 23일 경북 영양의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와 장계향 문화체험 교육원에서 개최했다.
올해 32회를 맞은 세계 금연의 날은 ‘깨우세요! 우리안의 금연본능’이라는 슬로건으로 많은 흡연자들이 금연을 시도하고 금연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함으로써 자발적인 금연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
25일(토) 오전 11시30분, 어린이회관에서 개최되는 『카부츠데이, 가족행사』에 이어 오후 3시,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개최되는 『딤프지기 발대식』에 참석
이강덕 시장은 “11.15지진은 자연재난이 아니라 국책사업인 지열발전사업 추진과정에 일어난 중대한 인재인 만큼 특별법의 조속한 재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시민공청회를 거쳐 수렴된 주민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된 특별법의 제정을 통해 피해 지역민에 대한 배상과 지역재건을 위한 범정부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을 가져달라”고 요청했다.
한 때 내륙 수출 전진도시로 명성을 날리던 구미 수출은 2013년 363억불로 정점을 찍은 이후 계속 하락해 지난해에는 208억불로 200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경북도 총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2013년 67%에서 2018년 51%로 떨어져 그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최대 8m까지 그 크기와 모양이 가지각색인 전국의 대형 오브제(인형)들도 ‘불빛 퍼레이드’에 모인다.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LED 버블카가 어린이들의 희망을 담아 다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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