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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작으로 선정된 엠블럼은 경북도와 구미시의 영문이니셜 G, 체전의 불꽃, 낙동강을 배경으로 역동적으로 달려가는 모습을 형상화했다.
환경부의 ‘자연생태 우수마을' 제도는 자연생태가 잘 보전되고 있거나 자연경관이 수려한 마을을 지정하여 자연생태와 자연경관의 지속적 보전․관리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도내에는 이번에 재지정된 울진군 막금‧두전마을을 비롯해 영양군 대티골마을 등 총 3곳이 생태우수마을로 지정‧운영 중이다.
경북도 주민자치센터는 2018년 말까지 332개 읍면동 중 89개 센터(27%)가 운영 중이었으나 도-시군-도민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올해 5월말 현재 223개 센터(67%)로 대폭 확대․운영되고 있다.
지상, 지하, 야외학습장을 포함해 국내 최대 규모의 민물고기 전시관은 울진군 근남면 불영계곡로에 2006년 11월 개관해 국내에 서식하는 고유어,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종(種)들과 작은발톱수달, 국․내외 대형민물고기 및 열대어 등 116종 2,600여 마리를 전시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출품되는 수제맥주는 국내 최초 청도복숭아연구소에서 순수 분리된 토종 효모로서 대한민국 미생물 자원균주로 등록된 저온내성효모를 사용해 제조됐다.
지난해 12월말 기준으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은 806억8천2백만원(구·군세 포함)으로 이중에서 외국인 지방세 체납액은 4억2천2백만원(0.52%)인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세가 2억9천2백만원으로 전체 체납액의 69.2%를 차지하고 있고, 지방소득세가 6천5백만원 체납으로 15.4%를 차지하고 있다.
대구국제공항을 경유하는 2개 버스노선 총 11대에 설치되며, 앞으로 급행1번 버스 6대(전체 20대)와 대구국제공항여객청사를 경유하는 101번 버스 5대(전체11대)로 운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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