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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1층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노사민정협의회 회의에 참석한다.
20일 오후2시 경주 힐튼호텔에서 열리는 ‘원전후기전략산업육성 국제세미나’에 참석한다.
올해 전국적인 중만생종 양파의 수급상황은 12만톤이 과잉 생산될 것으로 예상(경북 2만 여톤)되며, 시중에서 거래되는 양파의 도매가격 또한 하락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도는 18일 도청직원대상 판매행사를 시작으로 7월중 대도시 특판행사, 상시 직거래장터 개설 등 유관기관과의 협조를 통해 소비촉진 대책을 추진한다.
수도권의 경우 인구 100만 이상의 정부안을 유지하되 비수도권은 인구기준에 못 미치더라도 면적이 넓으면 특례를 적용받도록 ‘인구 50만명·면적 500㎢이상’의 도시도 ‘특례시’로 인정하여 제도의 실효성을 확보하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소식은 만화 ‘까치’ ‘공포의 외인구단’ ‘남벌’을 그린 우리나라 만화계의 거목이자 대구웹툰캠퍼스 교장으로 위촉된 이현세 만화가의 특강이 진행됐다. 현재 20명의 웹툰 작가와 기업체가 입주하여 작업 중이며, 중고등학생 대상 웹툰 창작체험교실과 일반인대상 웹툰 아카데미과정도 동시에 운영 중이다.
대구시는 신천에 간선오수관로를 설치하여 신천의 침전물 퇴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강우시 유입되는 생활하수를 분리하여 하수를 처리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고 18일 밝혔다. 간선오수관로는 오수전용 관로를 설치하여 빗물과 생활오수가 섞이지 않게 하는 시설로, 설계를 거쳐 2021년에 사업을 착수한다.
신청사 개청 후 지금까지 청사 내 공공시설 이용실적은 총 844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으며, 이번 시설 개방 확대로 세미나실과 체육시설 이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 동락관 세미나실을 오후 10시까지 신규로 개방하고 전시실과 야외 체육시설도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청송읍 금곡리 일원에 청송소방서 신설을 위한 용도지역 변경으로 2021년까지 준공해 문을 연다. 열악한 상황에서 소방관서 신설은 지역민들에게 각종 재난과 사고로부터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이 지역 관광객들의 안전도 같이 책임지게 된다.
내년도 농식품부 농업분야 SOC 예산이 총액대비 12% 축소돼 농업기반분야 경북도 부처 반영액도 일부 감소가 예상됨에 따라 중앙부처 동향 등 현안사항을 전달하고 국비 확보방안 논의와 올해 농특사업의 상반기 신속집행에 마지막 전력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경북 도내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 28개소와 판매시설 1개소가 있으며, 시설에는 786명의 중증장애인이 취업해 사무용품(복사용지, 문서파일, 재생토너카트리지 등), 식품류(베이커리, 잡곡류, 커피류 등), 생활용품(화장지, 종이컵 등) 등 다양한 상품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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