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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는 이용객이 많고 보행에 지장이 없는 승강장 10개소를 지정해 대형얼음을 비치했다. 시는 버스 주 이용객이 노약자와 학생들인 만큼 여름철 무더위를 작게나마 덜어주기 위한 방안을 고민하다 대형얼음을 배치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금민 선수는 2010년도 FIFA U-17 여자월드컵 청소년 대표를 시작으로 2015년 캐나다 여자월드컵 국가대표, 2018년도 아시안컵, 아시안게임 국가대표와 2019년도 프랑스 여자월드컵에 국가대표로 출전하는등 한국여자축구의 기둥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시의원 7명이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서 시상하는 '제7회 우수의정 대상'을 받았다.김지만·김재우·홍인표·이태손·김성태·황순자·송영헌 시의원은 이날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했다.
수상작은 향후 경주시 간판개선 사업 등 공익적 목적에 활용 및 경주시청, 옥외광고협회, 경주HICO 등에서 순회 전시될 예정이며, 경주시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일반시민들에게도 공개 될 예정이다.
17개 시·도에서는 대구만 유일하게 토지 거래가 3% 늘었다. 세종(-58.4%), 서울(-35.7%), 광주(-31.7%), 제주(-27.1%) 등 나머지 16개 시·도는 토지 거래가 모두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감소했다.
안동댐 수위가 낮아져 중지 및 단축됐던 도선 운항이 재개된다. 안동임하호수운관리사무소는 태풍 다나스의 영향으로 안동댐 수위가 1.5m 상승해 24일부터 운항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안동시는 쇠제비갈매기가 번식을 끝내고 돌아감에 따라 지난 4월 3일 설치해 110일간 쇠제비갈매기의 든든한 보금자리가 됐던 인공 모래섬을 철거한다.
학교 측은 고객이 학생이라는 이유로 할인까지 요구했고, 업주는 한꺼번에 손님이 몰릴 것을 우려해 급히 의자들을 꺼내 물기를 닦아놨다며 억울함을 토로했다. 특히 시간에 맞춰 테이크아웃 컵 60개에 미리 음료를 담아놨던 것 모두 허사가 됐다.
자유한국당 강석호 의원(영양·영덕·봉화·울진군)은 중장기재무관리계획의 수립 대상을 모든 공기업·준정부기관으로 확대하고 중장기재무관리 이행여부를 경영실적 평가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안동시가 2021년도 국가 예산 발굴 및 확보를 위한 한발 앞선 발걸음을 뗐다. 시는 24일 오후, 안동시청 웅부관 청백실에서 ‘2021년 국비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본청 간부공무원뿐 아니라 부서별 주무팀장 등 80여 명이 참여해 국비신규 사업발굴을 위해 머리를 모았다. 이번 보고회는 다음 달 말 시의회에 상정할 예정인 제2회 추가경정예산에 내후년 국비 확보를 위한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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