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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제설차량, 견인차, 구급차 등 20여대의 차량을 동원하여 설정된 폭설상황에 따른 상황전파, 인명구조, 제설작업, 사고차량의 구호, 차량 통행제한 및 우회도로 지정‧유도를 실시했으며, 군부대와 자율방재단을 동원하여 산간마을 진입로 제설작업을 하는 등 실제와 같은 긴장감 속에서 훈련이 이뤄졌다.
상주감연구소는 기존의 짧은 유통기간보다 21일 이상 연장하는 유통기간 연장 기술을 연구하고 있으며 이날 평가회에서 청도반시 생산농가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해 탈삽감 유통기간 연장기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정보를 공유했다.
기존 평가방식과 달리 평가일시․대상 등 무작위 추첨 방식을 도입하여 일상적 교육훈련을 한층 강화하였고 평가항목으로 119구조대원의 현장구조능력, 구조장비의 운용기술 숙지 및 유지관리로 구분하여 실시했다.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18일 “내년 총선에서 국민들에게 제대로 평가받지 못한다면 저부터 책임지고 물러나겠다”고 밝혔다. 전날 김세연 의원이 황 대표를 향해 내년 총선 동반 불출마를 촉구한 데 대한 입장 표명이다.
‘종료 결정을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은 55.4%로 ‘종료 결정을 거두고 연장해야 한다’는 응답(33.2%)을 22.2%포인트 차이로 크게 웃돌았다. 모름·무응답은 11.4%로 조사됐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라(유지 65.9% vs 철회 18.0%), 경기·인천(62.7% vs 29.5%), 서울(58.3% vs 36.2%), 대구·경북(52.5% vs 35.2%), 대전·세종·충청(47.9% vs 36.0%) 등 대부분 지역에서 종료 결정을 유지해야 한다는 응답이 대다수였다.
18일 전국공무원노동조합 대구경북본부 대구시청지회에 따르면 권영진 대구시장 측근들과 참모들이 조직 전반에서 ‘갑질’ 행세를 일삼아 직원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전국공무원노조는 대구시 과장급 공무원의 갑질과 폭언으로 인해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4명의 관계자가 인사상담을 통해 타 부서로 전보발령됐다고 밝혔다. 7월 인사 당시 3명의 팀장급 공무원이 한꺼번에 타부서로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 위원장은 18일 호텔수성에서 열린 대구경북언론인 모임인 아시아포럼21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대폭적인 인적 물갈이에는 찬성입장이지만 최근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시도당 차원의 공천권 행사에는 반대했다.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는 "정 총장이 고려대의 입시업무를 방해하고 학교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18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대구시의원들은 대구철도공사의 내년도 업무계획 및 진행 중인 주요 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는 한편, 그간 발생한 3호선 운행 장애에 대한 조치사항을 보고 받고, 전동차와 시설물에 대한 보다 철저한 안전관리로 사고 예방에 만전을 당부하였다.
경주시는 공동주택관리법 규정에 따른 공동주택 중 준공된 지 10년 이상 경과된 2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 단지에 대해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2020년 공동주택 공용시설 지원사업’ 신청을 다음달 2일부터 30일까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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