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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월) 오전 10시 30분 대구경북 상생본부 회의실에서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화성산업(주)과 ‘농어촌 상생기금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어 오후 2시 대구경북 상생본부 회의실에 열리는 ‘2019 경상북도 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우수기업 시상을 하고 인사말을 한다.
23일 라메르웨딩에서 열리는 ‘포항시청 노동조합 제30주년 설립기념행사 및 위원장 이·취임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 시장은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의 전세계약이 끝나는 대로 오천지역으로 이주할 계획이라며 포항시의회와 협의해 예산을 확보하면 이곳에 임대아파트를 마련, 주요 간부를 비롯해 공무원들이 오천으로 주거지를 옮겨 환경 문제 등에 대해 직접 접근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김현기(54·자유한국당) 전 경상북도 행정부지사는 19일고령성주칠곡 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졌다. 그러나 그는 경북도 행정부지사 시절 쓰리 '병윤'에 왕따, 결국 경북에서 맥없이 떠났다는 비판을 받았다.그는 1년 가까이 행정부지사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부서 장악력은 고사하고 자리만 지키고 있다가 갔다는 혹평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이 지사는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하면서 경북도 모든 공직자는 온몸을 바쳐 국비확보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당부해 왔으며, 본인 또한 주요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운동화를 신고 직접 발품을 팔았다고 한다. 여기에 전우헌 경제부지사를 중심으로 한 경북도의 경제라인 전체가 한 팀처럼 원활하게 전방위적인 노력을 한 결과라는 평가이다.
영천시 등 6개 시군에 대해서는 2023년까지 4년간 1개 시군당 70억원, 총 420억원이 농촌지역 자립기반 마련 사업에 투입되며 영천시는 청년 플러스 한방 허브 프로젝트, 군위군은 체류형 농촌전원체험 벨트, 청도군은 청년농부 주도의 감성비즈니스 사업, 성주군은 별별 공동체 플랫폼 구축, 울진군은 친환경 로컬푸드 미식관광 육성, 울릉군은 임산자원과 전문경영인 육성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청송군이 오는 1월부터 지역화폐인 ‘청송사랑화폐’를 발행한다.지역경기 침체가 심각한 상태에서 지역 자금의 유출을 막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으로 총 80억 규모(농민수당 40억, 농산물택배비 10억, 공무원 급여 10억, 일반주민 20억 등)로 발행된다. 이를 위해 군은 지역화폐의 원활한 유통과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지역 내 10개 금융기관(판매대행점)과 업무 협약도 체결했다.
청송군이 17일 “2020년 청송군 농민수당 지급대상자 확정”을 위한 ‘농민수당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청송군 부군수(위원장)를 비롯한 위원 12명이 참석하여 안건에 대한 의견을 나누었다. 위원들은 담당부서로부터 농민수당 지원사업의 그간 추진상황과 읍면 신청·접수 결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안건에 대해 심의한 결과, 참석의원 전원이 찬성해 원안대로 의결되었으며, 이로써 확정된 농민수당 지급대상자는 5,750농가로 사업비 28억 7천5백만원을 지원하게 된다.
안동시의 올해 최종 예산 규모는 1조3,907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시는 지난 9월 편성한 제2회 추경보다 507억 원이 늘어난 1조3,907억 원으로 제3회 추경예산을 편성해 이달 20일부터 열리는 ‘제210회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한다. 지난해 최종예산 규모인 1조1,880억 원보다 무려 17%인 2,027억 원이나 커져, 또 다시 역대 최대 규모라는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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