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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올해 7월 도시공원 일몰제 대상인 공원에 대해서 최대한 공원의 녹지를 확보하기 위해 우선관리지역인 3개(환호, 학산, 양학) 공원 213ha에 대해서는 민간공원조성 특례사업을 추진하고, 집단화된 국공유지가 있는 3개(가목, 신흥, 현내) 22ha에 대해서는 사유지를 우선 보상할 예정이다.
일반 승용 전기자동차의 경우 차종에 따라 1대당 1,205만에서 1,420만원 범위에서 차등 지원되며, 초소형 전기자동차는 차종에 구분 없이 1대당 720만원을 정액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화물 소형차의 경우에는 2,4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부터 매월 첫째주 금요일을 ‘어항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하여 마을 주민들과 함께 폐어망, 어구 등 어항 환경정비를 대대적으로 시행한다. 마을 주민들의 캠페인 참여도와 어항의 청결도 유지에 따라 월별로 실적을 취합하여 어촌계별 수산자원조성 보조사업을 차등 지원하거나 우수 어촌계를 선정하여 포상할 계획이다.
경북 농업이 6차산업이라는 융․복합의 날개를 달고 새로운 도약의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1+2+3=6 또는 1×2×3=6으로 표현되는 6차산업은 농촌에 존재하는 모든 유․무형의 자원을 바탕으로 생산(1차산업)에서부터 제조․가공 및 유통․판매(2차산업), 문화, 체험․관광, 서비스(3차산업) 등을 연계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활동이다. 경북도가 6차산업이라는 카드를 내민 까닭은 지역농업․농촌이 전통적 생산소득만 의존해서는 더 이상의 경쟁력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경북도가 지향하는 농촌 융복합산업, 곧 6차산업은 혼란과 부정적 요소가 배제된 창조적 파괴를 전제로, 기존 영역간 가치의 합보다 더 큰 “+ 알파”의 시장가치 창출을 목표로 한다.
경북도는 FTA 등 시장개방 확대와 국민 소비패턴 등 국내·외 여건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과수 생산, 출하, 소비 등 단계별 과수산업육성에 956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경북과수의 대외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승호 자유한국당 국회의원(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7일 오후 선거사무소에서 40여명의 청년들로 구성된 ‘포항청년보수단’ 출범식을 가졌다.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최희석(39)씨는 “박승호 예비후보와는 포항시장 재임 때 처음 알게 되었는데 포항을 향한 사랑과 열정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박승호의 역량과 열정을 사랑하는 우리 청년보수들이 총선승리 대장정에 함께 하나가 되자”고 강조했다.
대구시는 ‘감지금니대방광불화엄경 주본 권22’, ‘불설장수멸죄호제동자다라니경’, ‘대구 광덕사 신중도’를 유형문화재로 지정하고, ‘전연호(66세)’씨를 무형문화재 단청장 보유자로 인정했다.
복합혁신센터는 올해 11월 기본 및 실시설계 후 2022년 7월 준공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센터건립이 완료되면 이전공공기관과의 상생발전과 지역주민들의 편의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3일 오전 11시 K-water 경주 상수도 현대화사업소(용황로 86)에서 열리는 ‘상수도 현대화사업소’ 개소식에 참석한다.
박성민 예비후보는 27세로 자유한국당 최연소 후보이다. 그는 전 영남대학교 총학생회장, 전 제7회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전(사)유스토리 대표이사,전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등 탄탄한 정치, 사회적 경력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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