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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최연소 예비후보 박성민, 출마 선언식 가져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에서 출마선언

박성민 예비후보(배경 화면이 청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현수막)<사진=박 예비후보 제공>



4.15 총선을 앞두고 대구 동구(갑) 국회의원 박성민 예비후보가 7일 출마 선언식을 가졌다. 박성민 예비후보는 27세로 자유한국당 최연소 후보이다.



그는 전 영남대학교 총학생회장, 전 제7회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 전(사)유스토리 대표이사,전 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 등 탄탄한 정치, 사회적 경력을 쌓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성민 예비후보는 "출마 선언을 야외에서 진행하고자 하였으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서 실내에서 진행하게 되었다. 그래서 청년들의 목소리가 담긴 현수막을 제작하게 되었고, 출마 선언 자리를 특색 있게 꾸미게 되었다"고 밝혔다.



특히 박성민 예비후보는 "대통령의 탄핵 이후 상처 받으신 시민 여러분의 마음을 품고 보수의 자존심을 이 곳, 대구에서 다시 세우겠다.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보수의 심장이 되어 대구를 일으키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출마 선언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박성민 예비후보는 "TK에서 인적 쇄신과 혁신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는 가운데, 저는 대구 12개 지역구 중에서 40세 이하의 유일한 후보이다. 교통의 요충지이며 국제 관문으로써 가장 발전 가능성이 높은 동구(갑)에서 TK의 쇄신과 혁신을 선도하는 청년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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