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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동 미래통합당 대구동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21일 대구지역 중국인 유학생 잠정 입국 금지를 촉구했다.김 예비후보는 "최근 대구 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연일 급증하면서 대구.경북 시도민들의 불안감도 심화되고 있다"며, "21일 현재 대구.경북에서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진자가 110명이나 된다"며 이 같이 말했다.
김정재 의원(미래통합당, 포항 북구)이 대표 발의한 「금융실명거래 및 비밀보장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하 「금융실명제법 개정안」)이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 상정됐다. 이번 개정안은 국회가 위원회의 의결로 금융거래정보를 요구한 경우에는 요구받은 기관은 의무적으로 이를 제출해야 한다는 내용이 주요 골자다.
한국문화재재단 박종섭 팀장은 “치성이 조선시대에 축조된 것으로 볼 때 팔부중상 석탑재가 성벽의 석재로 사용되었다는 것은 당시의 사상적 배경과 불교에 대한 인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라고 밝혔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한 청도 대남병원에서 국내 첫 의료진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1일 질병관리본부 등에 따르면 20일까지 집계된 청도 대남병원 확진자 15명 중 5명이 간호사다. 질병관리본부는 "병원이 전체 의료진 및 직원을 대상으로 이동 중지 조치를 하고 있다"고 전했다.
임직원 100여명은 자발적으로 헌혈버스에 올라 헌혈 릴레이에 동참했으며 대구시설공단 사랑나눔봉사단은 코로나 19 확산방지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임직원이 함께 모은 기부금 1백만원을 대구시자원봉사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
청도 대남병원은 청도군보건소와 군립청도노인요양병원, 에덴원(요양원) 등 4개 기관이 밀집되어 있어, 현재 이들 4개 기관의 직원과 입원 환자 등 총 600명 중 556명에 대한 전수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재임시절 풍력발전단지 조성과 관련 뇌물수수 의혹을 받아오던 한동수 前 청송군수가 21일 오전 9시 30분경 안동시 문화관광단지 인근 한 공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권영진)는 21일 오전 9시 현재, 전일 오전 9시 대비 50명이 증가되어 총 84명의 확진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들 추가확진자의 대부분은 신천지 교인들과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신천지 대구교회 신도 대상으로 한 사전조사대상 1,001명 중 아직까지 연락이 되지 않는 인원은 57명이다. 전화 통화가 이루어진 944명 중 증상이 있다고 답한 인원은 135명으로 어제(20일) 대비 45명이 증가했다.
경북도 대표로 참가한 구미소방서 김기범 소방교는 ‘살펴보자 가정 내 안전 우리 집, 무엇이 위험할까?’란 주제로 직접 제작한 PPT영상을 활용하여 뛰어난 강연을 펼쳤으며 전국 시·도 19명의 참가자 중 1위를 차지해 행정안전부장관상의 영예를 안았다.
모집 부문은 차석 바이올린, 수석 바순, 호른, 트럼펫 단원이며 지원자는 응시원서, 이력서, 자기소개서 등 모집 공고에 기재된 제출 서류 일체를 준비하여 오는 3월 23일부터 3월 27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대구콘서트하우스 6층 교향악단 사무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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