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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시장은 서한문을 통하여 “정부가 임대료 인하에 동참하는 건물주에 대한 소득세와 법인세 인하 등 세제지원 혜택을 검토하고 있고, 우리시도 앞으로 다양한 지원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강조하면서 “모두가 하루빨리 평온하고 건강한 일상을 되찾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바란다.”고 전했다.
조선일보 논설위원 출신인 강훈(50) 미래통합당 포항북구 예비후보의 기사가 창간 100주년을 맞은 조선일보의 특종 50선에 포함돼 눈길을 끌고 있다.5일 창간 100주년을 맞은 조선일보사의 100주년 특집 홈페이지에는 ‘한국을 뒤흔든 특종 50선’ 코너에 강 예비후보가 2013년 단독 보도한 ‘국정원 댓글 수사보고서 입수’ 기사가 선정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마스크 품귀 현상을 해결하기 현행 50%인 마스크 공적 의무 공급비율을 80%로 확대한다. 또 공적 마스크 물량에 한해 1주당 1인 구매 한도를 2매로 제한하고 오는 9일부터는 출생연도에 따른 5부제 매도 시행한다.
현재 범정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적극행정 제도를 코로나19 대응과 관련한 현 상황에 맞게 조직체계를 구축하고 아울러 코로나19 대응 업무를 수행 중인 공무원의 긴급하고 적극적인 의사결정을 도와 코로나19 조기종식에 전방위적으로 대응한다는 것이다.
아울러 "북핵과 마주해야하는 국가안보는 거의 해체 수준의 위험한 상황”이라며 “6·25전쟁 70주년인 올해를 안보의식 함양을 위해 선진국 수준의 ‘영예로운 보훈을 실현하는 원년’으로 삼아야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감염 사망자 수는 39명으로 늘어 2015년 국내 메르스 사망자 수(38명)를 넘어섰다. A 씨는 지난 3일 발열과 호흡 곤란 증세를 보였고, 4일 파티마병원 응급실에 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앞서 경북 안동의료원에서 확진 환자 2명이 숨져, 이날 오전에만 사망자가 3명 추가됐다.
봉화군은 5일 푸른요양원 입소자와 종사자 112명(봉화해성병원 입원 후 입소자 4명 제외) 검체를 의뢰한 결과 현재 34명이 확진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이곳에는 입소자 56명, 종사자 42명, 주간보호센터 직원이 18명 등 모두 116명이 있다. 집단시설인 병원과 요양원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나오면서 지역 내 감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를 위해 포항시와 함께 기존에 조성된 청춘센터와 청춘창업존 등 청년일자리를 위한 연계사업 발굴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청년친화형 도심재생뉴딜사업 전개, 다양한 창업인큐베이터 육성 등 청년창업지원을 대폭 강화하여 포항을 청년친화형 도시로 조성하여 새로운 꿈과 활력을 끊임없이 발아시켜나가는 지속가능한 환동해 청년중심도시 포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5일 "경북 전역을 건의했지만 경산시만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경산시가 오늘 중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됐고 ‘코로나19 범정부 특별대책 경북지원단’을 설치하기로 했다. 이 지사는 지난 3일 대통령에게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을 경북 전역으로 확대할 것을 건의한 바 있다.
대구의 경우 전체 확진자 4,326명 중 1,590명은 병원(관내 1,094, 관외 496)에 입원하였고, 582명이 생활치료센터(중앙교육연수원 143, 농협경주연수원 234, 삼성인재개발원영덕연수원 205)에 입소했다. 현재, 2,117명이 입원 대기 중이며, 오늘 중 국군대구병원,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상주적십자병원 등에 180명을 입원, 칠곡동명 한티피정의집 생활치료센터에 69명 입소 등 총 249명을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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