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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복지시민연합은 성명서를 내고 "한마음아파트 코로나19 집단 발병은 대구시의 늑장 대응과 뒷북 발표 결과물"이라며 "서면 동향 보고 여부와 묵살 경위를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포항시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조기 임용된 신규 공중보건의사 8명을 지원 받아 포항 생활치료센터에 4명, 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2명, 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 2명을 각각 배치했다고 밝혔다.
도 출자·출연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이들 기관에 입주해 있는 업체에 대해 건물 사용 임대료를 오는 3월부터 5월까지 2~3개월간 한시적으로 50% 감면한다.도는 이번 조치에 따라 도 산하 출자ㆍ출연 등 총16개 유관기관 385개 입주업체에 월 2억 400만원의 지원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내 32개소 1,100여실 규모의 도·시군 생활치료센터를 지정하고 확진자 증가에 대비해 추가시설 지정도 계속 검토 중이며 센터 인근지역 주민 불안감 해소를 위해 주변 지역에 대한 방역 및 소독이 대폭 강화되고, 마스크도 우선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문경미소는 3천만 원 상당의 오미자 건강음료 1만병, 초록원은 2천만원 상당의 생강차와 유자차를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에 기탁하는 등 도내 많은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코로나19 사태로 매출하락 등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코로나19 현장 관계자와 취약 계층 등을 위한 다양한 나눔을 펼치고 있다.
한돈협회 경북도협의회와 낙동육우협회 경북도지회는 성금 1억 2천만 원과 1천만 원 상당의 우유를, 에이플러스에셋 사랑나눔봉사회에서 5천만원, 대한불교천태종 총무원 사회부장 도웅스님과 안동 해동사 주지 덕중스님은성금 1천만 원과 체온계 130개를 전달하는 등 온정의 손길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대구 연지단은 지역 R&D 정책기획, 조사·분석, 기획·평가·관리, 정보구축·제공, 네트워크 등 사업 전 분야에 걸쳐 목표 대비 추진실적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대구시 연구개발사업 조사·성과분석’과 기업 R&D 역량강화를 위한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지원 사업’을 추진한 부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경북도는 보험료지원금 10억 원을 출연해 기업이 부담할 매출채권 보험료의 50% 범위내 기업당 최대 300만원 한도로 지원하며 코로나19 피해 기업에 대해서는 최대 2.5% 범위내 보험료를 추가 할인한다.
겨우내 보관한 농업기계를 사용하기 전에는 항상 안전장치 및 등화 장치를 정비하고, 농로, 논·밭 출입로 등을 점검하여 무너지거나 사고의 위험이 있는 곳은 미리 보수해야하고 만일의 사고를 대비하여 2인 1조로 농작업을 다니며 긴급상황 발생시 사용할 연락처 확인과 동시에 응급처치 지식을 몸에 익히는 등 평소 농기계 안전사용에 대한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경북도가 마스크 대란을 해결하기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놨다. 직접 '경북형 마스크'를 제작,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마스크 숨통 틔우기'에 나선 것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9일 오전 코로나19 대응 정례 브리핑에서 "마스크 수요에 비해 공급이 현저하게 부족하기 때문에, 우리 道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새로운 마스크를 만들어 문제를 해결하려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선 필터교체형 면마스크를 준비하고 있다"며 "이 마스크는 면마스크에 스펀본드(SB) 부직포 필터를 날마다 교체하며 사용하는 형식이다"고 설명했다. 1개의 키트에 면마스크 2장과 필터 45장이 포함되어 15일간 사용할 수 있어 마스크 걱정을 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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