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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주)경북지역본부(본부장 차호연)도 성금 6백만원을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를 통해 전달해 왔다. 이번 성금은 9일부터 12일까지 직원 600여명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호연 본부장은 “도민들과 의료진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실시하는 독서문화프로그램 체험키트 택배 서비스는 경북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원하는 체험키트를 신청하면 주 3회 가정으로 택배 발송하는 서비스로, 사회적 거리두기 확산 속에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도서관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정부는 17일 오전 국무회의를 열고 당초 이달 9일과 23일로 잇따라 연기했던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2주 뒤인 4월 6일로 다시 한번 미루기로 결론을 내렸다. 이에 따라 일선 학교들은 여름·겨울방학을 3주 줄인 데 이어 법정 수업일수(초·중·고 190일)를 10% 이내로 단축하게 됐다.
미래통합당 대구 북을 공천에서 배제된 주성영 예비후보가 17일 지지자 4천여 명과 함께 미래통합당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주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북구 구암동 칠곡천년기념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 선거는 낙하산 공천이고 이번 선거는 낙하산 경선"이라며 "통합당 공관위는 대구시민과 북구주민의 주권을 무시하고 막대기만 꽂아도 당선된다는 망상에서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휴장은 18일 강구장을 시작으로, 30일 영해장까지다. 강구시장의 경우 18일, 23일, 28일 휴장하며, 영덕시장의 경우 19일, 24일, 29일이다. 영해만세시장은 20일, 25일, 30일 휴장한다.
17일 강훈(50) 미래통합당 포항북 예비후보는 최근 김정재 의원에 대해 제기된 불법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 “여러 언론들이 제기한 의혹이 사실이라면 국회의원 당선 무효에 해당하는 중대 범죄”라면서 “그런데도 김 의원은 의혹의 핵심인 후원금 내역에 대해선 한마디 설명 없이 ‘사실무근’이라는 주장만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0일 이후 전날까지 대구·경북은 전국에서 가장 많은 하루 확진자수를 보여 왔다. 그러나 이날 기준 수도권에서 44명의 추가 확진자가 나오면서 이날 37명이 추가 확진된 대구·경북을 앞질렀다.
경주시는 약국 마스크 공적 판매와 관련해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 전역에 있는 약국별 판매시간을 파악해 시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블로그)와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3월 18일 오전10시 영해 3·18의거탑을 참배한다.
포항시는 최근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현재 열악한 지역의 보건의료 환경을 개선하고 이를 바탕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의과대학을 반드시 유치하여 포항을 동해권역의 의료허브로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1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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