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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사회는 공기청정기15대, 마스크 1만개, 방호복 300셋트, 이온음료 15박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취약아동 건강관리에 써달며 5억원 상당의 세이프박스 1만개를 기부 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격려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경북청년봉사단과 대한적십자사가 함께 시작한‘만원의 행복’기부 릴레이에 1천 600여명의 지역 청년과 일반인이 참여했으며 기부금으로 마련된 마스크와 경북도에서 지원한 300여개의 경북형 마스크는 경북청년봉사단과 김천출신 천하장사인 이태현 용인대 교수가 경산시 3개 마을을 찾아 전달했다.
한국교통장애인협회 경북도협회는‘코로나19 예방지원은 우리부터!’라는 주제로 ‘코로나19 예방 코호트 격리시설과 함께하기 캠페인’을 펼치기로 결정하고, 회원들의 참여로 모금한 1,172만원을 도내 22개 시․군의 코호트 격리된 41개 중증장애인시설에 나누어 후원했다.
아직 식물바이러스병에 대한 치료약이 없어 병에 걸린 식물체는 뽑아서 제거해 다른 포기로 전염을 억제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며 오이에 발생하는 바이러스병해는 주로 진딧물에 의해 전염되고 순치기 등의 작업 과정 등을 통해서도 옮겨갈 수 있으므로 진딧물 방제약제를 철저히 살포하여 전염을 억제하도록 해야 한다.
영덕군이 드라이브 스루(Drive-Thru)를 접목한 소비촉진행사를 21~22일, 28~29일 오전11시부터 강구면 삼사해상공원 주차장에서 개최한다.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경기 침체가 장기화되고 영덕군 관내 농·수산물 판매량이 급격히 감소한데에 따른 조치다.
틔움장애인직업재활센터는 지적장애인으로 구성된 직업재활시설로 시설에서 당일 생산해 보내온 빵은 확진자 발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장애인거주시설과 대구시 코로나 비상대책반 등에 전달됐다.
3월 23일부터 4월 1일까지 10일간 신천대로의 양방향 1차로를 부분 통제하며 개체공사를 심야시간대인 밤 10시부터 새벽 6시까지 시행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에 확진자가 발생한 요양병원 2곳 시설전체를 코호트 조치 했다. 경주 파티마요양병원은 다행히 89명 전원이 음성으로 나왔고 경산 서요양병원 320명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도는 종사자 및 시설 관리를 강화하도록 행정명령을 실시한다.요양시설 예방적 코호트 격리 사후대책도 마련했다.
현재, 확진환자 2,336명은 전국 70개 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고, 2,114명은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167명으로 줄었다.완치환자들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93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595명이다.
대구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5일 실시하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재‧보궐선거에 무소속으로 입후보하려는 사람은 해당 선거구 안에 주민등록이 된 선거권자로부터 추천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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