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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 서요양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총인원 328명(입원환자 188, 종사자 140)에 대한 검체검사 실시 결과 35명(입원환자 27, 종사자 8)이 확진됐다. 특히 도는 요양병원은 기저질환을 가진 고령자가 밀집해 있기에 현 상황을 심각하게 판단하고 경산지역 요양병원 11개소 2,915명(환자 1,717, 종사자 1,198)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통합당 공천 경선에서 두 번이나 고배를 마신 강석호 의원의 포항남·울릉 선거구에 무소속 출마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3선인 강 의원의 출마가 현실화 할 경우 포항남·울릉 선거판의 새로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달성군 소재 대실요양병원 52명(환자 50, 조리사 1, 실습생 1), 수성구 소재 시지요양병원 1명(간병사 1), 서구 소재 한사랑요양병원 1명(환자 1) 등 요양병원 3개소에서 54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했다.
20일 경북 경산시 계양동 서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대거 발생했다. 서요양병원에서는 전날 50대 간호조무사가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을 포함해 확진자 33명이 발생했다. 병원에는 환자 199명과 직원 및 의료진 135명이 상주하고 있다.
대구 달성군 대실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째 무더기로 발생해 의료진과 환자 등 총 5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시는 20일 환자 45명과 종사자 12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요양병원 및 사회복지생활시설 종사자, 생활인·입원자 등을 상대로 코로나19 전수조사를 벌이고 있으며 지금까지 78.9%가 검체 검사를 받았다.
안동권씨 대종회(회장 권해옥)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과 지역 내 방역을 위해 살균소독제 67박스를 안동시에 기탁했다.
도는 코로나19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 주력 제조업인 자동차와 섬유산업의 침체 극복을 위해 긴급히 과제를 발굴하여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지역활력프로젝트’에 사업을 신청, 최종 선정되어 2년간 총사업비 172억원(국비 120억원)을 확보했다.
군위·의성·청송·영덕군은 김희국 전 국회의원이 65.3%의 지지율로 정치신인 가점을 얻은 천영식 전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41.7%)을 제치고 총선 후보로 확정됐다. 영주·영양·봉화·울진군은 박형수 전 부장검사가 정치신인 가점을 얻어 56.7%를 획득했고 황헌 전 MBC 앵커는 38.1%, 이귀영 미국 연방 공인건축사는 6.2%로 박 전 부장검사가 총선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코로나19에 따른 임시휴관 기간 중 안심도서대출 서비스를 시행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안심도서대출 서비스는 도서관 휴관에 따른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읽고 싶은 책을 경주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다음날 도서관에서 신청한 책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를 말한다.
판매되는 농특산물로는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6kg, 새송이 버섯 2kg, 쌈채소 2kg, 미나리 1kg, 메론 5kg, 산나물 2kg 등 10종 정도로 할인된 가격으로 매주 수요일까지 신청을 받아 금요일에 지정장소에서 공급하며 코로나19 종식 때까지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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