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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예천 국회의원 선거 여론조사에서 통합당 김형동 후보의 지지도는 43.7%로 무소속 권택기 후보 24.6%를 19.1%를 앞섰다. 이번 조사는 대구 CBS·영남일보·KBS 대구가 에이스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했다. 더불어민주당 이삼걸 후보 17.7%, 무소속 권오을 후보 7.1%, 우리공화당 박인우 후보 2.1% 순이었다.
이번 조사는 YTN이 리얼미터에 의뢰해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대구 수성갑 국회의원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남녀 511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조사방법은 유선 ARS 40% 무선 ARS 60% 비율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3%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경북도는 2004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481억원(14,840가구)을 들여 일반주택에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 왔다. 올해는 도․시군비 33억원을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3천여가구에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할 계획이다.
경북도는 지난 2월 19일 도내 코로나19 첫 확진환자 발생된 후 51일 만에 지역사회 감염 환자 발생이 없었다.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276명으로 해외입국자 1명이 검역단계에서 양성으로 판정된 것을 제외하고 도내에서는 확진사례가 1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완치 이후 다시 양성으로 확진되는‘재활성화’사례(19건)가 있어 완치 이후에도 1주일 정도 자가 모니터링을 이행하도록 한층 더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특히 이번 21대 총선이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상황 하에 치러지는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게 투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에 가장 중점을 두고 점검했다.
김동식 강구근해자망협회장(오대호 선주)이 8일 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센터인 삼성인력개발원 영덕연수원에 영덕박달대게 20box(8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박달대게는 생활치료센터 의료진과 행정요원에게 전달됐다.
코로나19 대구지역 신규 확진자 수가 첫 확진자 발생 51일만에 최저치인 4명으로 떨어졌다. 코로나19 대구 누적 확진자는 전날보다 4명 증가한 6천807명이다. 경북은 1명 늘어 1,276명이다.대구 추가 확진자는 시지노인전문병원에서 3명과 확진자 접촉자 1명이다.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8일 청송과 봉화에서 산불이 잇따라 발생했다.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8일 오전 11시10분쯤에는 청송군 파천면 옹점리 산49 국유림 일원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경산시는 코로나19와 강력한 사회적 거리 두기 캠페인 등으로 생계의 위협을 받고 있는 소상공인 등을 돕기 위해 9일부터 경산실내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소상공인 지원사업과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사업 신청접수를 시작한다.
윤경희 청송군수의 민선 7기 공약사항인 산남지역(현동, 현서, 안덕) 응급의료 전용 헬기(닥터헬기)장 조성이 실현된다. 일명 ‘하늘을 나는 응급실’로 불리는 닥터헬기는 요청 즉시 의사 등 전문 의료진이 탑승 출동하고, 첨단 의료장비를 구비하여 응급환자 치료 및 이송 전용으로 사용하는 헬기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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