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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경북은 해외입국자 1명이 추가로 확진되어 누계 1325명으로 집계됐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10대 여성 1명으로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이다. 대구 총 확진자는 6,862명이다.
중소기업 생산성 향상 지원사업은 ‘산업혁신운동 사업’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고도화 지원사업’의 두 분야로 나눠 총 33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안동시는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 구매 운동에 이어 농산물을 학생 가정으로 직접 배송하는 ‘학생 가정 농산물 꾸러미 공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지역 초·중·고·특수학교 총 58개교 17,833명의 학생에게 이달 14일부터 29일까지 안동산 친환경 농산물 꾸러미를 순차적으로 배송하게 된다.
정부의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결정에 따라 안동시에서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정부 긴급재난지원금을 신속·정확하게 지급하기 위해 지난 1일 박성수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전담T/F를 구성하고 세부실행계획을 마련해 정부 방침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이 자신을 비판하는 논평을 낸 대구MBC 앵커를 명예훼손과 모욕 혐의로 고소했다.권 시장은 지난달 7일 방송된 내용을 문제 삼았다. 이 기자는 이날 방송에서 권 시장이 발표한 대시민 담화문을 언급하며 “12일 만에 코빼기를 내민 권영진 대구시장이 전국적인 대유행을 대구에서 막았다고 자화자찬했다”고 논평했다.이어 “대한민국 어디에도 없던 대유행을 대구만 겪은 거라고 저는 생각한다”며 “초기 대응이 성공적이었다는 대구시 평가보다는 실패한 늑장 대처 때문에 대구만 역병이 창궐했다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진다고 고 했다.
13일 오후 4시30분 영덕군청 제1회의실에서 영덕군교육발전위원회 정기이사회를 주재한다.
13일 오후 3시 산불 진화에 도움을 준 기관·단체를 방문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
13일 오후 4시 남천변에서 열리는 ‘「클린&안심 경산」 캠페인 ’에 참여한다.
13일 각 읍면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해 코로나19 방역·소독 현장 점검과 함께 생활 속 거리두기(생활방역) 홍보에 나선다.
13일 오후 2시 군수 집무실에서 진행되는 「영양고추유통공사 업무현황 보고」에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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