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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별 국비신청 예산은 포항시가 670억원으로 가장 많고 상주시가 460억원, 김천시가 325억원 규모로 국비예산을 신청했다.
2013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 '찾아가는 양조장 사업'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에 대해 환경개선, 체험프로그램 개발, 홍보‧마케팅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해 생산․체험․관광을 연계한 6차산업화 명소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18일과 19일 이틀간 경상북도지사와 경상북도교육감이 제출한 2020년도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을 심사한다.
경북도는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경북지역 유망 정밀화학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5월 18일부터 '경북 정밀화학소재산 경쟁력강화 지원사업' 신청기업을 공모한다.
경북도와 고용부가 함께 중소기업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종사자․프리랜서 등 고용 취약계층 근로자의 생활안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요건은 국가 감염병 위기 경보수준 ‘심각’단계인 지난 2월 23일 이후 ▲휴업 등의 사유로 5일 이상 노무제공을 하지 못했거나,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이전과 비교해 소득이 25%이상 감소한 학원․방과후학교 강사, 문화예술 종사자 등 특수형태근로자․프리랜서 ▲ 조업이 전면 또는 부분 중단되어 영업일 5일 이상 무급휴직을 실시한 100인 미만 사업장의 근로자 등이다. 지원내용은 가용예산의 범위 내에서 최대 월 50만원을 지원하며, 경북도 재난긴급생활비와 중복수급도 가능하다.
경주시가 코로나19 확산으로 무급휴직 근로자, 특수형태근로 종사자, 프리랜서 등 근로사각지대 노무 미 제공 근로자에게 최대 월 50만원을 지급하는 2차 특별지원 사업을 18일부터 시행한다.
K3리그는 올해부터 상위리그였던 내셔널리그의 강릉시청, 대전코레일 등 8팀과 K3리그 화성FC, 김포시민축구단 등 8개 팀 등 총 16개 팀으로 이뤄져 대회를 운영하게 된다.
이 신라왕경 모형은 월성(신라 궁성) 주변을 실제크기의 1/1000로 축소해 복원한 지름 9m의 대형 모형으로 제작 당시부터 많은 관심이 모아졌다. 역사적, 문화적 고증은 故김택규 교수와 권영필 교수, 이희수 교수 등 문화인류학 및 미술사 분야 석학들이 참여했다.
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시에서 1명 경북도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내리 사흘째 0명을 기록 누계 1,326명이다.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총 6,870명이다.
18일 남포항농협 집하장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추진 중인 해병대 장병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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