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대구시에서 1명 경북도에서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북은 내리 사흘째 0명을 기록 누계 1,326명이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 코로나19 확진환자는 전일 오전 0시 대비 1명이 증가한,총 6,870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는 70대 여성으로 노인일자리사업 시행 전 실시한 전수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현재 추가 역학조사 중이며,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하고 있다.
현재, 확진환자 306명은 전국 21개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고, 확진 판정 후 자가에서 치료 중이거나 대기 중인 환자는 없으며, 어제 하루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3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6명(병원 6)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6,466명(병원 3,427, 생활치료센터 2,844, 자가 195)이다. 완치율은 94.1%이다.
총 확진환자 6,870명의 감염유형은 신천지 교인 4,264명(62.1%), 고위험군 시설ㆍ집단 540명(7.8%/사회복지생활시설 24, 요양병원 301, 정신병원 215), 기타 2,066명(30.1%)으로 확인됐다.
대구시의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추가된 인원 없이 전일과 동일한 총 177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