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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구 지정 이후 280명의 신규고용이 이루어졌고 24건의 인·허가 및 특허 획득을 통해 핵심 기술이 확보돼 미래 성장성을 인정받은 기술에 대한 실증관련 생산라인 구축과 벤처캐피탈, 유상증자 등 약 300억원의 투자가 이루어지는 등 지역의 혁신 성장이 가속화되고 있다.
주요 후원기업 25개사 대부분이 참가를 확정한 만큼 깨끗하고 쾌적한 숙박객실을 제공하고 대구의 강점인 문화공연, 관광프로그램을 풍성하게 마련해 개최도시의 좋은 이미지를 부각해 다시 오고 싶은 대구를 만드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하며 해외 참가자를 대상으로 홈스테이, 민간 서포터즈와 같은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소통뿐만 아니라 기업체 협력 강화에도 중점을 둔다.
전국 17개 시도지사들은 21일 전북 무주군 태권도원에서 제47차 대한민국시도지사 협의회 총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전국 광역자치단체장들은 중앙지방협력회의 법 제정 등 지방자치법과 관련한 대응과 정부의 지방 이양 사업 발굴, 자치경찰제 전국 실시에 대비한 개선과제 발굴, 2단계 재정 분권 추진 등의 대해 의견을 모았다.
경북대학교-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대구기계부품연구원 컨소시엄이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으며 2023년까지 3년간 국비 50억원을 지원받는다.
경북도는 24일 0시부터 코로나19가 안정화된 영주시와 문경시에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을 확대 실시한다. 이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은 경북도 12개 군지역에서 영주시, 문경시가 확대적용 되어 14개 시군에서 실시된다.
대구시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5월 23일(일)로 종료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현재와 같이 수도권 2단계, 비수도권 1.5단계를 적용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현행 1.5단계를 5월 24일(월)부터 6월 13일(일)까지 3주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지역감염 18,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9,57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1명(국내)발생했다. 경산 3명, 칠곡 3명, 포항 2명, 경주 1명, 김천 1명, 구미 1명이다.
24일 오전 10시 40분, 시청별관 접견실에서 개최되는 『RCHC가입식(이중호 대영알앤티 대표이사)』에 이어 오후 8시, 서울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개최되는 『P4G 정상회의 특별세션』에 참석
24일 오전 8시 30분,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되는 『2021 국제회로 및 시스템 학술대회 개회식』에 참석
안동시가 시민의 안전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780억 원 규모의 2021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하여 이달 20일 안동시의회(임시회)에 제출한다. 예산규모는 1조3,330억 원으로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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