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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0명...유흥주점 집단발생

2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0명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9명(지역감염 18, 해외유입 1)으로 총확진자 수는 9,572명이다. 


경북도의 이날 신규 확진자는 11명(국내)발생했다. 경산 3명, 칠곡 3명, 포항 2명, 경주 1명, 김천 1명, 구미 1명이다. 

경산시에서는 이슬람교 라마단 관련 3명이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H마트 관련 확진자(경주 #380)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 #179)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확진자(대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4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20.9명으로, 현재 2,523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경북도 누적확진자는 4,565명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19명 중 구미, 울산 지인/대구 유흥주점 관련으로 종사자 12명, n차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누계 19명.


달성군 소재 이슬람 기도원 관련으로 2명이 확진됐다. 누계 43명.


달서구 대학생 지인 모임 관련으로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타지역(충남 서산시) 확진자의 접촉자 1명,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해제 전 검사에서 1명이 확진됐다.


그 외 해외 입국자 1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환자는 137명으로, 지역 내외 9개 병원에 입원 치료 중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12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9,38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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