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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의 꿈’은 승려 일연과 군위 인각사를 중심으로 삼국유사 속 처용, 연오랑 세오녀 등 이야기를 총 12화로 제작 한 지역 홍보 브랜드 웹툰으로 온두라스 내 최대 민영 교과서 출판사인 산티야나의 온라인 교육 플랫폼은 500여 사립학교 학생들이 이용, 나아가 인근 국가인 과테말라, 엘살바도르에서도 같은 플랫폼을 공동으로 활용하고 있어 웹툰과 경북의 홍보효과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경북도 전통시장관에는 전통시장의 신선식품 등을 2시간 내에 배송하는 온라인 장보기 10개 시장, 전통시장 명품 상품을 전국배송사업으로 11개 시장 66개 점포를 선정하였으며, 오는 8월 까지 서비스 구축 후 온라인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산․성주 도시․군관리계획 재정비’건은 도시 전체에 대하여 상위계획의 정책방향과 지역 여건변화 등을 반영한 장기발전계획 구체화와 불합리한 용도지역 등을 재조정하는 것으로 5년마다 재정비하게 되며, 금회는 2025년 목표로 도시․군관리계획을 각각 수립하였다.
‘영덕 괴시마을’은 고려말 대학자 목은 이색이 태어난 마을로 함창김씨가 처음 터를 잡았고 조선 인조 8년 영양남씨들이 정착한 이후 그 후손들이 세거해 온 집성 반촌이자 전통 마을로 경주 양동마을, 안동 하회마을, 영주 무섬마을, 성주 한개마을에 이어 국가민속문화재 중 민속마을 전국 8번째, 경북 5번째로 지정되었다.
수산생물의 전염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고, 건강한 종묘를 방류해 수서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병성감정 실시 기관을 운영하고 있다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커피박의 안정적 확보를 위해 경북광역자활센터와 도내 커피판매점의 커피박 수거 시스템 구축을 위한 상생업무협약을 지난 18일 체결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다음 달 시행되는 거리두기 개편안에 대해 “개편안의 초점은 지자체의 자율성을 높이고 더 많은 책임을 부과하는 것”임을 강조하면서 “거리두기 단계는 방역상황을 고려하고 6월 25일 총괄방역단회의와 6월 29일 범시민대책위원회 회의 의견을 모아 최종 결정하게 될 것”이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거리두기 단계 결정을 예고했다.
대구시 사회적경제 유통지원센터의 명칭은 ‘생존’으로 대구·경북 지역에서 활발하게 운영해 오고 있는 15개의 로컬푸드 판매장을 연계하고, 유통통합 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동 마케팅, 공동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카데미의 주제 강의로는 정승진 금융감독원 선임조사역의 ‘유사투자자문업의 이해와 금융소비자 피해사례 및 유의사항’, 한국소비자원 서울지원 장맹원 금융보험팀장의 ‘유사투자자문 서비스 관련 피해구제 사례’가 진행된다.
‘청송군 테마’는 주왕산, 주산지, 청송사과 등 지역의 대표 관광지와 농·특산물을 활용하여 스마트폰의 바탕화면, 아이콘, 메시지 등의 요소를 통일감 있게 디자인한 것으로, 삼성 갤럭시 사용자라면 누구나 휴대폰에 내장된 ‘Galaxy Themes’ 서비스를 통해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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