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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담회 중 ‘민생 애로사항 건의 및 답변의 시간’에는 지역 물류산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건의가 이어졌으며 택배화물의 분류작업이 3D 업종으로 인식되어 근로자 고용에 어려움이 크다는 애로사항에 대해, 현재 외국인 채용 미허가 업종인 택배업이 허용업종에 포함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에 제도개선을 적극 건의하는 등 택배업 인력 수급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답했다.
공모사업에 선정된 계명대 대구동산병원은 중구 동산동 내에 72억원의 건축비 및 장비비를 투입해 1일 기준 낮병동 20병상, 외래 총 50명 이상을 수용할 수 있는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를 건립, 2023년에 개원할 예정이다.
2022년 기초생활거점조성’ 공모에 선정된 전국 22개 시・군 중 전국 최다로 포항시 기계면, 경주시 산내면, 김천시 감천면, 영천시 임고면, 의성군 신평면, 칠곡군 약목면 6개 시・군이 선정됐으며 내년부터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절차를 거쳐 국비 168억 원 등 총사업비 240억 원을 5년 동안 연차적으로 투입하게 된다.
발제를 맡은 정재승 교수는 융합사고를 강조하며 대학이 분야를 넘나들며 문제를 해결해 내는 인재양성에 힘을 쏟아야 함을 강조했으며 이어진 자유토론에서는 기계공학자·방송PD·공무원이 참여해 각각의 분야에서 바라보는 대학 혁신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1년 미세먼지 대응 시책 시군평가’에서 포항시와 예천군이 최우상을, 구미시, 안동시, 칠곡군, 봉화군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포항시와 예천군은 미세먼지 배출감축과 건강보호를 위한 분야별 자체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체계적으로 이행하여 실적 전 분야에서 골고루 높게 평가 받았다.
이번에 선발된 자원봉사자들은 종합상황실, 개·폐회식 지원, 환영 안내, 경기운영지원, 홍보 지원, 경기장 안내, 장애인 맞춤형 지원, 도핑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게 되며 활동 실비지급, 단체복 및 기념품 지급, 활동시간 인정, 자원봉사 인증서 발급, 우수 자원봉사자 포상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코로나19 피해로 소득이 감소했으나 코로나19 피해지원 등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에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금’을 당초 계획대비 17,260가구가 늘어난 6만2,794가구에 대해 지원하기로 했으며 지원확정 가구에 대한 지원은 가구당 50만원이며 이달 25일 신청한 계좌로 현금 지급된다.
금번 용역의 연구책임을 맡고 있는 미래도시교통연구원 윤대식 교수는 “자가용 사용 증가에 따른 환경오염 등으로 새로운 이동수단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트램을 도입하여 교통약자에 대한 배려에 기초한 교통서비스 개선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를 위해 트램 도입의 타당성을 적극 검토하고자 한다.”고 했다.
서대구KTX역에서 출발하는 대구도시철도 트램 노선이 서대구로를 경유하는 안으로 확정됐다. 서대구산단을 지나 죽전네거리로 가는 대안 노선에 비해 경제성이 크게 높다는 판단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대구시는 25일 1차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변경안에 대한 주민공청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대구시는 서대구KTX역~서대구로~두류역~안지랑역을 지나는 기존 도시철도 순환선 서측 노선의 경제성(B/C)이 1.03으로 달서구가 유치에 나섰던 공단역~서대구산단~죽전네거리~서부정류장 노선에 비해 경제성이 높다고 설명했다.서대구로를 지나는 순환선 서측 노선의 경제성이 비교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오정일 교수는 착수보고에서 2020년 산림청의 국가숲길 지정기준의 세부사항 고시가 발표된 후, 올해 5월 최초 국가숲길 4곳이 본격지정되는 시점에서 경북의 숲길 전반에 대한 현황파악과 국가숲길 지정 등 숲길 활용방안을 모색하는 이번 연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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