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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영수 회장은 “경북도에서 설립·운영하는 경북도립대학교의 발전과 우수인재 양성에 기여할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대학발전에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경북도립대학교는 발전기금을 우수 인재 양성 및 대학시설 개선 등 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2013년 7월부터 도입하여 운영 중인 응급의료 전용헬기는 도입 후 2,498명 환자를 이송했으며 도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지구 7바퀴 반을 날았고 1일 평균 100km를 비행하였다.
관람객은 양 지역의 대표 건축물인 다보탑과 황하루 구조물을 비롯해 도와 닝샤 간 우호교류사, 닝샤의 풍경·문화·역사·산업 관련 사진과 영상을 감상하며 “변방의 강남, 신비로운 닝샤”를 느낄 수 있으며 병마용 장군상, 징니연 등의 우호교류 기념품 참관과 더불어 닝샤에서 보내온 전시회 기념 선물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이날 첫 번째 서부권 간담회는 최근 경북 및 시군별 경제동향 설명, 도와 시군 신규 제안과제 발표,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발굴된 시책들이 보다 실효성 있는 사업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경제기관 전문가의 컨설팅도 함께 이뤄졌다.
대구시는 ‘LFG 기반 고순도 수소정제 시스템’ 개발 실증연구가 성공하면 수소생산분야의 다양화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의 2040년 연간 수소 공급량 달성에 기여하고 도심지 인근에 있는 매립지에서 수소를 생산할 경우 재생에너지를 활용한 수소차충전소 보급 등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수소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민협의체 활동 방안과 2050 탄소중립 전략 수립 방안을 논의했고 시민협의체 위원과 참석자는 탄소중립이 선언적인 의미에 머물러 있어서는 안된다는 점과 구체적인 과제가 도출되고 시민, 산업, 경제 각 분야에서 바로 실행할 과제가 마련돼야 함을 강조했다.
대상은 지난 5월 사업 참여를 희망한 148명 중 한의학적 치료에 적합한 것으로 최종 선정된 난임부부 82명으로 이들은 앞으로 4개월 동안 매주 지정된 한의원을 방문해 한약 복용, 침·뜸 치료 및 상담 등 여성주기에 따른 체계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올해 페스티벌은 9일 경주시립극단의 <죤마니 쯔비요비치박사>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대구시립극단의 <벚꽃 졸업식> △포항시립극단의 <아빠 집 대동배> △수원시립공연단의 <넓은 하늘의 무지개를 보면 내 마음은 춤춘다> △목포시립극단의 <늙은자전거> △강원도립극단의 <소매각시> 등 6개 공연이 8월 4일까지 이어진다.
자원봉사자 대표로 선정된 김향옥 대구 동부여성문화회관 자원활동센터 회장과 서기수 광주시 자원봉사자의 ‘기후대응 자원봉사 선서’를 통해 건강한 삶을 유지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데 함께 노력하기로 결의했으며, 마지막으로, ‘기후벨’ 기후대응 퀴즈 이벤트를 통해 자원봉사 공동주제에 대해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의지를 다졌다.
토론자들은 통학로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학생들의 학습권을 보장하는 가장 기본적인 조건이라면서, 통학지원을 단순히 통학거리만을 기준으로 할 것이 아니라 통학로의 안전 등 다양한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통학지원정책이 수립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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