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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임직원들은 이 지사와의 대화에서“신도시 정주환경 및 교통체계 개선과 청사까지의 버스 노선 연장 및 안내표지판 추가가 필요하다”고 요청하는 등 신도시로 이전하여 좋은 점과 불편한 점들을 허심탄회하게 말했으며, 이철우 도지사는 “신도시에 정착하면 여러분도 한솥밥 먹는 식구이다. 한 식구처럼 생각하고 실생활에 체감되는 거부터 하나씩 개선해 나가겠다. 도청신도시가 행정중심 명문도시로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계속 지켜봐달라”며 임직원들과 격의 없이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핵심 단위사업으로는 디지털 기술 집약으로 이동의 편의를 극대화하고 동선은 분산하여 안전을 담보하는 관광형 통합 모빌리티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기반 관광수요 예측 및 관리시스템 구축, IOT 관광안내소 및 RFID 관광팔찌 사업 등이 있어 관광산업의 DNA 생태계를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먼저 도와 지역 강소기업 12개사 간에 경북청년인재스쿨수료생 및 지역 청년을 우선적으로 채용한다는 내용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년 인재 스쿨에 참여하고 있는 청년대표 10명을 비롯, 경북PRIDE기업 CEO협회 배선봉 협회장 등 기업 대표와 이철우 도지사가 참여하는 공감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오는 10월에 지원 대상지를 선정하여 방송통신위원회에 유치 신청서를 제출할 예정이며, 2022년 상반기 중에 유치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며 유치가 확정되면, 장비구축비 50억 원과 매년 운영비 8억 원의 국비가 지원되며, 신축 또는 리모델링비는 경상북도가 30%를 지원하게 된다.
이철우 도지사는 사과 재배면적, 생산량, 수출량 등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경북도 사과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과수화상병과 같은 긴급한 사안의 경우, 농업인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신속하게 현장에서 판단해 적극적이고 과감한 행정을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념식은 개회식, 지난 30년간 풀뿌리 지방자치발전을 위해 경북도의회가 걸어온 홍보영상 상영, 역대 의장 및 의정 유공자들에게 공로패 및 감사패를 수여, 기념사 및 축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했으며 행사 이후에는 참석한 역대 의장들과 현직 의원들이 함께 의정홍보역사관을 둘러보며, 경북도의회의 과거와 현재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새로운 지방자치시대를 맞이하는 만큼 도의회가 나가야 할 방향에 대한 여러 조언들도 아끼지 않았다.
경북농업기술원에서 6일 자체 개발한 갈색양송이버섯 ‘단석1호’의 서울지역 유통체계 구축을 위해 버섯유통전문업체인 ㈜차이코(대표 석뢰)와 갈색양송이 전문 재배 작목반인 ‘초코송이 작목반’간 유통협약을 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이도훈 연출총감독의 전국체전 연출방안 설명, 자문위원간의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연출, 무대, 시나리오 등 각 부분 감독들이 참석하여 자문위원들과 연출방안을 함께 토의함으로써 현실감 있는 개‧폐회식 연출방안이 논의됐다.
작년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심각한 고용위기에도 대구시의 코로나19 극복 비상경제대책으로 공공일자리 확대 등 일자리 버팀목 역할을 강화하고 경제방역에 전력 추진해 위기 극복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 9천만원을 사업비로 확보했다.
7일 군에 따르면 기차역·시외버스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현수막 및 배너를 설치하고 영덕군 공식 SNS인 밴드 및 카카오톡 채널에 카드뉴스를 게시하여 온·오프라인 방식을 통한 코로나19 무료 검사를 홍보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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