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1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지역감염 36, 해외유입 2)으로총 확진자 수는 10,79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8명(국내감염)신규 발생했다. 대부분 대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구미 4명, 경산 2명, 안동 1명, 성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063명이다.
호미곶 여행자센터는 호미곶 해맞이광장 내에 위치하며, 포항 관광정보를 한 곳에서 제공해 주고 여행 중간의 피로를 풀 수 있는 휴게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포항을 찾는 관광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다양한 관광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포항시가 지속적으로 건의한 동해선 KTX 포항~서울역 구간이 8월 1일부터 증편된다. 포항시는 이용 승객이 많아 입석까지 매진돼 열차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동해선 KTX 포항~서울역 구간의 KTX가 다음달 1일부터 운행 횟수가 늘어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증편은 지난 2019년 9월 증편 이후 약 2년 만이다. 주중에는 운행 횟수 4회, 주말(금·토·일)에도 4회가 각각 늘어난다.
2022년도 최저임금이 올해 최저임금보다 5.0% 인상된 시급 9160원으로 결정됐다. 다만 민주노총 측 근로자위원과 사용자위원들이 반발하면서 심의 도중 퇴장해 한동안 논란이 일 전망이다. 최저임금위원회(이하 최임위)는 지난 1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9차 전원회의를 열고, 2022년도 적용 최저임금을 공익위원 단일안인 시급 9160원으로 표결을 거쳐 의결했다.
14일(수) 오전 10시, 구미코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취수원 다변화 관련 주민 설명회』에 이어 오후 3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달구벌 명인 증서 수여식』에 참석
14일 오전 11시30분 시청 3층 상황실에서 열리는 ㈜원익큐엔씨-경상북도·구미시 투자양해각서(MOU) 체결식에 이어 오후 2시 새마을운동테마공원에서 열리는 경북행복재단 창립 10주년 기념식에 이어 오후 4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청년CEO 티타임에 참석한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와 경쟁하는 글로벌 메가시티로의 도약을 이루기 위해서는 정책자문위원회의 경험에서 나오는 고견과 신선한 아이디어가 반드시 필요하다”면서,“어려움에 처한 도민께 희망을 드리는 정책과 미래를 위한 핵심 프로젝트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야 하는 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데 있어서 2기 정책자문위원회가 한축을 맡아주길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홍 부시장은 12일 오후 대구시청 기자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향후 정치적 행보를 묻는 질문에 "이제는 마무리할 때가 됐다. 다음 단계는 모르겠다. 권 시장과 얘기해봐야겠지만 역할은 8월쯤 정리를 해야되지 않겠나 싶은 생각이 든다. 8월이면 내년 정부 예산안 반영이 끝나고 이후는 국회의 시간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경북도는 소중한 산림자원인 금강송 군락지와 더불어 백두대간의 소나무림을 소나무재선충병으로부터 보호하고자 남부지방산림청과 힘을 합쳐 경북도는 5개 시군, 125,497ha를 책임예찰구역으로 정하고, 남부지방산림청은 3개 국유림관리소와 본청 산림재해안전과에서 57,977ha를 맡아 국유림, 민유림 구분 없이 소나무 고사목을 한 그루도 빠짐없이 조사하기로 했다.
‘G토리’는 22명이 최종 선발됐으며 매월 새로운 미션을 통해 영상을 제작·편집하여 유튜브 채널에 올리고, 아카데미 교육을 통해 ‘G토리’들의 역량을 강화시킴으로써 경북의 크리에이터 양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