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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6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지역감염 36, 해외유입 2)으로총 확진자 수는 10,798명이다.
경북도에서는 확진자 8명(국내감염)신규 발생했다. 대부분 대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들이다. 구미 4명, 경산 2명, 안동 1명, 성주 1명이다. 누적확진자는 5,063명이다.
구미시에서는 대구시 중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3명이 확진,부산시 연제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대구시 중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확진자(서울 구로구)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성주군에서는 대구시 남구 유흥주점 관련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56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하여, 주간 일일평균 8.0명으로, 현재 1,969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대구 추가 확진자 38명 중 중구 소재 일반주점과 관련으로 12명이 확진됐다.
달서구 소재 유흥주점 관련으로 1명이 추가 확진됐다.
수성구 소재 학교 관련으로 7명이 확진됐다.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9명(오산 1, 그 외 8), 격리 중 검사에서 2명, 해외 입국자 2명이 확진됐다.
타지역(서울시) 거주자로 대구 신고 후 타지역 이관으로 1명이 확진됐다.
감염원을 조사 중인 확진자 1명과 그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한편 대구 격리 치료 중인 확진 환자는 180명으로, 지역 내외 7개 병원에 135명, 생활치료센터에 43명이 입원 치료중이며, 자가치료자 2명이다. 어제 하루 완치된 환자는 9명으로 현재까지 완치된 환자는 총 10,582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