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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가 경부고속도로 경주IC와 고속·시외버스터미널을 최단거리로 잇는 강변로 종점부 인근에 대형환승주차장을 조성한다. 오는 11월 개통을 앞둔 강변로의 연계사업으로, 경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주차난 해소는 물론 노선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이용객 증가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
이날 국학진흥원은 계승‧전문‧향유‧상생‧책임의 기관 핵심가치와 5대 경영목표를 혁신적으로 달성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하고 문화콘텐츠 개발에 있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는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관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상북도는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인‘2021년 지역균형 뉴딜 우수사업’에 농축산유통국의 축분기반 BIO-REFINERY 산업 조성 사업이 선정돼 내년도 균특인센티브와 함께 국비 26.1억 원을 확보(총 사업비 65억원)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15일 도청 PC영상회의실에서 영상을 통해 비대면으로 제32회 도쿄올림픽에 참가하는 경상북도 소속 및 출신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경상북도 소속 및 출신 선수단은 7월 23일부터 17일간 일본 도쿄에서 개최되는 제32회 도쿄올림픽에 유도, 수영, 사격, 양궁 등 7개 종목 10명(지도자 1, 선수 9)이 참가한다.
경상북도에서는‘경상북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조례’가 제정된 2011년부터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매년 일자리창출사업, 문화예술사업, 지역개발사업, 농어촌진흥사업 등 도정전반에 걸쳐 2,000여억 원을 주민참여예산으로 편성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총 7,000억 원 정도의 사업을 예산에 반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경상북도는 15일 경기도 용인시 롯데슈퍼 기흥점 지하 1층에 지역 우수 6차산업 제품을 선보일 프리미엄급 안테나숍을 개장, 본격적 운영에 들어간다.
‘질병관리등급제’는 산란계 농장의 방역시설과 방역관리 수준을 평가하고, 해당 농장의 과거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이력을 고려하여 3가지 유형(가,나,다형)으로 분류한 후, 예방적 살처분에서 제외될 수 있는 선택권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이 15일 한국철도공사 정왕국 사장 직무대행을 만나 ‘동해선 포항~수서행 KTX 신설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최근 국토부장관 방문에 이어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가 10억원을 투자해 조성한 숭혜전 동편 소공원에는 다양한 나무와 휴게시설, 공중화장실 등이 조성돼, 지난해 12월에 완공된 황리단길 진입부의 소공원과 함께 시민과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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