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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구시 도심융합특구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은 옛 경북도청 후적지, 경북대, 삼성창조캠퍼스를 대상으로 2030년까지 추진하는 도심융합특구의 기본적인 사업계획 및 활성화 방안, 재원확보 및 사업타당성 분석을 주요 과업범위로 하고 있다.
경북도와 대구시는 3일 경북도청에서 개최된 ‘기획재정부(기재부) 제2차관 주재 지역별 예산협의회’에 참석해 지역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해 집중적으로 건의하며 내년도 국비 예산 확보를 위한 총력대응에 나섰다. 이번 예산협의회는 기획재정부가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정부 예산안 편성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지난달 분야별 예산협의회에 이어 지역별로는 최초로 대구·경북 지역에서 개최됐다. 이에 정부는 대구 산업선 철도, 경북 동해선 전철화 등 국가균형발전 프로젝트와 연계된 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는 3일 오후 경상북도 자율방재단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재난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은종현 경상북도 자율방재단연합회장, 시군 자율방재단장 등 15명이 참석했다.
‘스마트 관망관리 인프라 구축사업’은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감시체계를 구축해 주기적인 유지관리로 적수(붉은 수돗물=녹물) 등 상수도사고 위험을 사전에 제거하고,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사고영향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23개 시군에 지난해부터 2022년까지 총사업비 1316억원(국비 921, 지방비 395)을 투입해 수돗물 공급 전 과정에 감시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경북도와 영천시가 손을 잡고 1인 크리에이터 육성을 위해 크리에이터 교육과정을 기초, 심화, 전문 과정으로 세분화해 추진하고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ㆍ지역홍보 등 콘텐츠까지 확대해 제작한다. 또한 실제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스튜디오 내 영상미디어 장비를 대폭 확충해 교육생들에게 양질의 영상 콘텐츠 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달 월성, 한울, 한빛원자력본부 특별점검에 이어 시행된 이번 점검에서 정재훈 사장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하계전력수급에 대비,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안전한 건설환경 조성을 위한 여름철 특별 현장점검을 시행했다.
“포항지진 진상조사위원회의 이번 조사결과 발표는 국책사업을 주도한 책임기관들은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검찰수사를 요청하지 않고, 포항시는 증거가 전혀 없음에도 각종 추측으로 책임을 묻고 있어 납득하기 어렵다”
포항시가 최근 우리나라 주력산업이자 국가전략기술로 지정된 이차전지분야와 바이오․첨단신소재분야 기업에 대한 투자유치 역대 최대 성과를 거두면서 지역경제 재도약을 견인하고 있다. 3일 포항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투자유치 실적으로 41개사, 총 4조9천억 원이라는 서울․경기권이 아닌 지자체에서는 그 유례를 찾아보기가 쉽지 않은 대규모 성과를 거뒀다.
경북도 소속 공무원 A씨(4급)는 같은 부서에 있는 여성 직원 B씨에게 과도한 업무 지시를 내리고 폭언을 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A씨는 B씨에게 업무 이외 시간에 만날 것을 요구하는 등 성희롱했다는 의혹도 받는다. 일각에서는 B씨가 A씨의 지속된 만남 요구를 거부하자, A씨가 B씨를 업무적으로 괴롭힌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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