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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포항청춘센터에서 열리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79명 발생했다. 대구시와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5명(해외유입 3명 포함)으로 총확진자 수는 14,16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34명(해외감염 1명 포함)신규 발생했다. 지역별로 포항 14명, 구미 6명, 경주 4명, 김천·칠곡 ·경산 3명, 청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517명이다. 최근 1주일간 국내 238명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4명으로, 현재 453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경상북도에서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 34명(국내감염 33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포항 14명, 구미 6명, 경주 4명, 김천·칠곡 ·경산 3명, 청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517명이다.
10일 경주시에 따르면 총회에는 회장도시 폴란드 크라쿠프를 비롯해 경주시, 미국 필라델피아, 페루 쿠스코, 벨기에 브뤼헤 등 8개 이사도시, 200여개 유산도시, 15개 국내 세계유산도시 등이 참여했다. 코로나19로 1년 순연돼 개최된 총회에서 △기구 정관(By-laws)에 따른 30주년 기념행사 △신임 사무총장 선출 △장-폴-랄리에(Jean-Paul-L’Allier) 유산상 및 국제영상공모전 시상식 등 주요 행사와 현안 의결이 진행됐다.
올해로 22회 째인 청도 새마을 환경 살리기는 지역 새마을지도자들이 폐자원을 자원화하고 자원순환을 통해 얻은 수익금을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하는 환경 살리기와 지역 나눔을 실천하는 사업으로 재활용품 모으기 경진대회뿐만 아니라 재활용품으로 만든 악기공연, 유공자 시상, 업사이클링 전시 등 다양한 형태의 새마을 환경 만들기 행사가 진행됐다.
안심여행지는 시군의 추천을 받고, 인스타그램․블로그 등 SNS에서 뜨고 있는 여행지도 함께 조사해 선정했으며 안심여행의 주제에 맞게 밀집도가 높지 않고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고려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도 및 시군별 인구추이, 출산율, 인구구조에 대한 분석과 정부 및 타시도 정책현황을 살펴보고, 지난 5월 착수부터 현재까지 자세한 추진현황과 중간성과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으며 도와 시군의 정책을 출산·양육·교육, 청년·일자리, 중장년·복지 등 분야별로 분석·검토하고, 특히, 안동, 문경, 의성, 영덕, 청도 등 현장방문을 통한 맞춤형 정책발굴을 위한 다양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치는 등 실효성 있는 정책발굴에 초점을 두고 진행했다.
경북도는 지금까지‘2021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추진한 결과, 주택 3970동과 비주택 385동을 해체하고 222동의 지붕을 개량했다고 10일 밝혔다. 경북도는 올해 지역 내 6905동을 해체와 개량을 계획했고, 8월 말 기준 계획 대비 66%인 4577동을 처리했다. 슬레이트에 함유된 석면 비산에 의한 도민 건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사업에 지난 해 보다 18% 늘어난 244억을 투입했다. 사업지원은 우선지원 가구에는 1동당 전액, 일반가구에는 1동당 344만원을 지원하고 있다.
주요 지적사항으로는 현장조치 행동매뉴얼에 폭염 안전취약계층 보호대책 누락,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 합동, 폭염 대비 건설현장 근로자 긴급 보호대책 미이행, 구조물 배상보험 미가입 등 그늘막 관리 미흡, 무더위쉼터 시설물 및 방역 관리 미흡 등 총 41건으로 도는 지적사항에 대해 해당 기관이 즉시 개선 및 조치토록 했고, 감찰결과를 전 시군에 통보해 유사사례가 재발되지 않도록 했다.
선정된 시장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별 특성에 맞춘 추석명절 할인행사, 코리아세일페스타와 연계한 전통시장 온라인 마케팅 등을 지원하며 전통시장 근거리 배달, 전국배송 등 온라인 입점을 위한 통신판매, 스마트 스토어 활용법 등 상인 실전 마케팅 교육으로 전통시장 디지털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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