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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신규 확진자 34명...구미 교회 이어져

포항 14명, 구미 6명, 경주 4명, 김천·칠곡 ·경산 3명, 청도 1명
경상북도에서는 11일 코로나19 확진자 34명(국내감염 33명, 해외감염 1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포항 14, 구미 6, 경주 4, 김천·칠곡 ·경산 3, 청도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517명이다.

포항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되고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10명이 확진 됐다.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 부대 복귀 전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구미시에서는 8일 확진자(구미)의 접촉자 2명이 확진되고 구미 소재 교회 관련 접촉자 4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의 접촉자 4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구미#1,081)의 접촉자 3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확진자(서울 강동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경산#1,649)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칠곡군에서는 확진자(칠곡)의 접촉자 3명, 청도군에서는 고위험시설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238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34명으로, 현재 4531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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