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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해구호기금을 활용해 구호에 필요한 물품 및 경비를 1억원 규모로 지원해 파손 시설을 복구하고 조속히 시장을 재개장 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대구시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600여 명을 대상으로 자율 성금 모금을 추진해 막대한 재산 피해를 입은 영덕시장 상인들에게 전달하며 재기를 도울 예정이다.
이번 기관장 간담회는 그간 실무협의회에서 발굴한 협업 사업(의료데이터 심의·활용 활성화 지원사업 등)을 발표하고 지역 의료관련 기업지원을 위한 도출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10개 기관장의 참여하에 개최된 것이다. 의료산업육성협의체는 지역 산·학·연·관 네트워크를 활용한 의료산업 고도화, 신사업 발굴 추진, 기업 지원 프로그램 간 연계 및 성과 확산을 위해 구성 된 모임으로 10개의 대구 지역 공공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경상북도에서는 15일 코로나19 확진자 22명( 해외감염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주 6명, 포항·김천 4명, 영주·경산 2명, 안동·구미·문경·울릉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599명에 이른다.
16일 오전 10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HuStar 추진상황 보고회』에 이어 오후 2시 30분부터, 중구 선별진료소(중구보건소)·북구 예방접종센터(복합스포츠센터시민체육관)에 『코로나19 방역대응 현장』 방문
16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주)티몬과 지역상품 온라인 판매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할 예정이다.
16일 오후 2시 40분부터, 대구시 코로나19 방역대책본부(시청본관 10층)·보건환경연구원·119종합상황실(소방안전본부)에 『코로나19 방역대응 현장』 방문
이번 투자로 합작회사와 SK머티리얼즈는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에 걸쳐 8500억 원을 투자해 상주 청리일반산업단지 내 37만 3848㎡(약 11만 3000평) 부지에 이차전지용 핵심 소재 등을 생산하는 공장을 신설할 계획이다. 이로 인해 170여명의 신규 고용이 이루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추석 당일인 21일에는 대릉원 외 5개 사적지와 비단벌레전동차를 이용하는 관광객 중 코로나 관련 종사자(국민안심병원 의료 종사자, 경찰·소방공무원 가족) 및 행운의 입장객(매시 정각, N번째)을 대상으로 무료입장, 무료승차 또는 기념품을 제공하며 토함산자연휴양림과 오류캠핑장에서도 해당 고객들에게 소정의 먹거리와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큰불로 피해를 입은 영덕시장 상인들을 위해 10억 원을 긴급 지원(도비 5억원, 군비 5억원)하고,이날 장날에 맞춰 임시시장을 개장했다. 임시 시장은 48동의 컨테이너에 상하수도 및 전기 시설 등을 갖추고 영덕 옛 야성초등학교 부지에 개장했다.
포항의 구도심 초고층 랜드마크가 될 옛 포항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이 14일 옛 포항역 부지에서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옛 포항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포항시 북구 대흥동 일원 옛 포항역사 부지에 주거·상업시설 및 공원 등을 복합 개발하는 사업으로, 최고층수 69층의 주상복합아파트 3개동과, 20층 규모의 호텔 1개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최고층수 69층은 서울·부산을 제외하면 전국에서 최고층이며, 도심 랜드마크로 포항의 스카이라인을 새롭게 형성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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