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에서는 15일 코로나19 확진자 22명( 해외감염 1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지역별로 경주 6명, 포항·김천 4명, 영주·경산 2명, 안동·구미·문경·울릉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7,599명에 이른다.
경주시에서는 확진자(경주#949)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경주)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됐다. 확진자(대구시)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무증상 선제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포항시에서는 확진자(포항)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됐다. 확진자(대구시 서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김천시에서는 확진자(김천#500)의 접촉자 2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되고 확진자(김천#504)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12일 아시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됐다.
영주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2명이 확진됐다.
경산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되고 확진자(경산#1,687)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안동시에서는 유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 구미시에서는 구미 소재 식당 관련 4일 확진자(구미#1,118)의 접촉자 1명이 자가 격리 중 확진, 문경시에서는 무증상으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 후 1명이 확진, 울릉군에서는 10일 확진자(서울시 영등포구)의 접촉자 1명이 확진됐다.
경상북도에서는 최근 1주일간 국내 172명(해외유입 제외)이 발생해, 주간 일일평균 24.6명으로, 현재 4137명이 자가 격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