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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례안의 주요내용으로는 △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계획 매년 수립 및 시행 △ 심리적 위기학생 실태조사 실시 △ 심리적 위기학생 지원사업 실시 △ 심리치유 업무 관련 교직원의 비밀누설 금지 △ 협력체계 구축 등이 있다.
우수농산물 상표사용자는 영농조합법인 풍기토종홍삼조합(홍삼가공품), 농업회사법인 대본(연근차), 의성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백미), 벽진농협참외공동선별회(참외), 제이에프(두부), 장유원영농조합법인(참기름, 들기름), 방주명가영농조합법인(전통장류) 등 8개소이다. 또 명품화육성 사업 대상자는 농업회사법인 독도무역, 영농조합법인 한국맥꾸룸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
보이소TV는 4일 현재 구독자 수가 21만 7000명을 기록하며 전국 228개 지자체, 23개 정부부처 중 최다 구독자를 보유하게 됐다. 지난 2019년 초 본격 운영을 시작한 보이소TV는 2년 여 동안 21만 여명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눈부신 성장을 이뤘다.
4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05명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6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7,373명이다. 경북도에서는 39명(해외 1명) 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칠곡 10명, 구미 7명, 영천·경산 6명, 영주 5명, 김천 3명, 경주·안동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9,827명이다.
가을이 무르익으며 발길 닿는 곳마다 사방천지가 울긋불긋한 단풍으로 화려하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이 시작되며 먼길 떠나온 관광객들의 탄성이 여기저기서 쏟아진다. 푸른 하늘과 따스한 햍볏, 울긋불긋 단풍 나무 사이로 난 오솔길, 낙엽 밟는 소리, 가을 풍경이 한창이다. 안동 단풍 명소 8선을 따라가 보자. 코로나19로 지치고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차근차근 일상회복에 다가서보자.
5일 오전 10시 영덕군민회관에서 열리는 2021년 산불감시원 발대식에 참석해 격려 인사를 한다.
미담장학회는 그간 경북대학교, 금오공과대학교 등 대구‧경북 5개 대학을 포함한 전국 13개 대학교 학생들과 교육봉사를 연결해 5만 명 이상의 아동, 청소년에게 교육관련 사회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해왔고 2013년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대전 사회적기업협의회 회장직을 맡아 지역의 사회적경제 생태계 발전에 기여했다.
지역현안 관련해서는 대구, 경북 공통적으로 신공항과 연계된 SOC사업들과 이를 건설하기 위해 필요한 정부의 실질적인 재정지원을 강조했으며 지역의 SOC사업은 초기수요가 많지 않아 일정기간 적자가 발생할 수밖에 없다면서 이런 점을 감안해 초기 건설에 대한 국가예산의 지원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분명히 했고 공항건설특별법 제정을 국회차원에서 서둘러 28년 개항을 목표로 하는 신공항이 신속하게 건설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공모전에 참여한 작품 중 건축문화상에는 대지와 바다와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해석하고 디테일에 대한 고려를 세심하게 나타낸 포항에 소재한 ‘스타스케이프’를 영예의 대상을 선정했고 상주에 위치한 ‘한국한복진흥원’과 청도에 위치한 ‘아미꼬뜨’를 최우수상에 선정했으며, 이 외에도 우수상 3점을 선정했다.
경북도는 3일 영일만항에서 포항ㆍ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시험평가 전용선인‘장영실호’취항식과 ‘해양장비 시험평가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장영실호는 해양장비·수중로봇 등을 싣고 우리나라 전해역으로 나가서 성능시험 및 평가를 하기 위해 230억을 투입해 구축한 3000t급 시험평가 전용선이다. 최대 60t 무게의 장비를 들 수 있는 리프팅 장치와 2.5m의 파도에서도 선박의 위치를 유지하기 위한 동적위치 유지시스템 등 특수장비를 장착하고 있고 수심 3000m까지 투입이 가능한 케이블을 갖춰 동해안 심해에서 국내 개발한 대부분의 해양장비·수중로봇 등을 시험평가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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