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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의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이하 맥스터)은 정부의‘사용후핵연료 관리정책 재검토위원회’주관의 공론화 과정을 거쳐 지난해 7월 81.4%의 높은 주민 찬성률로 7기에 대한 추가건설이 결정되었다. 11월 4일 기준 건설 공정율은 91.43%이며, 월성본부는 맥스터 건설 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시민참관단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연기됐던 화랑대기 전국유소년축구대회가 경주에서 개최된다. 화랑대기 유소년축구대회는 지난 2003년 대교 눈높이 전국 초등학교 축구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18회 째(지난해 대회는 코로나19로 취소)를 맞는 전국 최대 규모 유소년 축구대회이자 경주를 대표하는 스포츠 행사다.
교육부가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에서 대구·경북만 홀대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김병욱 의원(포항시남구울릉군)은 9일 개최된 교육위 전체회의에서 유은혜 교육부 장관에게 “RIS 사업은 대구경북지역에서 최초로 제안했음에도 지금까지의 선정과정에서 번번히 탈락했다”며 “지역 대학에서는 현 정권과 가까운 지역부터 차례대로 선정된 것이 아니냐는 말이 있다”고 지적했다.
경상북도는 국방부(주한무관협력과)와 협력해 8일부터 9일까지 1박 2일 간 미국과 영국을 포함한 29개국 주한 외국무관과 가족 70여명을 지역에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안동 하회마을, 영주 풍기 인삼박물관, 청송 주왕산 등을 둘러보며 경북의 아름다운 가을을 만끽하고 전통문화 체험을 하면서 지역을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8일 영주 소재 경북전문대학교에서 학생 및 교직원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대학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은 세계 속 한국의 위상과 경북의 어제와 오늘을 비교하고 지역이 변화와 혁신의 미래로 재도약하기 위한 지역대학의 역할과 도정의 비전을 공유하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9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2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44명(해외유입 1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7,587명(해외유입 322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48명이 신규 발생했다.시군별로 안동·구미·영천 8명, 칠곡 5명, 경주·고령 4명,포항·봉화 3명, 김천·영주 2명, 경산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148명이다.
경상북도에서는 9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48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안동·구미·영천 8명, 칠곡 5명, 경주·고령 4명,포항·봉화 3명, 김천·영주 2명, 경산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148명이다.
10일(수) 오전 11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대구 액티브시니어 박람회 개막식』에 이어 오후 1시 20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2021 국제제론테크놀로지 엑스포&포럼』에 이어 오후 2시,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ICT융합 엑스포 개막식』에 이어 오후 3시 30분, 신천 좌안 희망교 수변무대에서 개최되는 『신천 시민지킴이단 위촉 및 발대식』에 참석
10일(수) 오후 2시,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개최되는 『제4기 여성행복위원회 출범식』에 이어 오후 5시 30분, 대구은행 제2본점에서 개최되는 『DGB With-U 전국 장애인 성악 콩쿠르 갈라콘서트』에 참석
협의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면, 내년 1~2월경 읍면동을 통해 신청을 받아 검증 절차를 거쳐 상하반기 각 30만원씩 시군 지역화폐로 분할 지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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