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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수상을 차지한 의성 일산자두골 마을은 지난 1기(5월~7월), 2기(7월~9월) 기간 중 총 8명의 도시민과 함께 농촌에서 살아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마을은‘이장님, 우리 이장님’,‘친하게 지내자! 관공서야’등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목시켜 귀농준비에 어려움을 격는 도시민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하고 보다 쉽게 농촌과 친해질 기회를 마련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왕벚나무 묘목 200여본은 기증받고 묘목 관리와 식재 공간 제공, 예산 지원 등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사)에밀타케식물연구소는 묘목 연구와 모니터링, 자문과 홍보 등을 맡게 된다.
경주시가 영유아 정신질환 중 높은 유병률을 보이고 있는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의 치료·예방을 위해 진단검사비를 지원키로 했다. 대한소아청소년정신의학회가 최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ADHD 유병률은 5.9~8.5%다.
포항시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포항만의 특별함과 차별화 전략으로 관광을 통한 경제회복에 나섰다. 김종식 일자리경제실장은 16일 시청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번 주 토·일 20일과 21일 ‘포항국제불빛축제’를 개최하고, 이에 앞서 불빛 전야제로 18일 ‘스페이스 워크 제막식’과 19일 ‘환동해거점도시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이승부 상주 천봉산 요양원 원장은 국민포장을 수상했다. 그는 1977년 비인가 사회복지시설 직원으로 사회복지에 첫 걸음을 내딛은 후 1986년 천봉산요양원을 설립, 44년간 가족과 사회에서 소외된 정신장애인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공헌하고 있다.
경상북도는‘2021년 농업과 기업간 상생협력 경진대회’에서 안동 제비원전통식품(대표 최명희)이 최우수상, 청도 네이처팜(대표 예정수), 영천 더불어실버팜(대표 고운정)이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미시가 반도체산업으로 다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최근 세계적인 반도체 품귀현상이 지속되면서 SK실트론이 전력반도체 핵심소재인 SiC(실리콘 카바이드) 웨이퍼 생산 공장을 증설 투자하면서 구미가 반도체 소재 핵심기지로 부상하고 있다.이번 SiC 웨이퍼 제조공장 증설 투자는 2024년까지 1900억원을 투자해 구미 2공장 내 SiC 웨이퍼 제조 라인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직·간접적으로 300명 이상의 신규고용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16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8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17,964명이다. 경북도에서는 국내감염 9명이 신규 발생했다.이는 4차 대유행이 시작된 7월 13일 이후 처음으로 한 자릿수로 떨어진 것이다. 시군별로 안동·구미·성주 2명, 영천·경산·영덕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378명이다.
경북도 자체심사와 방통위 심사에서 포항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권은 약 70만 명의 인구규모로 대구-포항 고속도로, 동해고속도로가 인근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좋은 점을 포항의 강점으로 꼽았다. 또 포항 내 MBC, KBS 등 다수의 방송사가 위치해 있어 이들 방송사들과 연계한 미디어 교육프로그램 운영도 가능하다는 점을 내세웠다. 센터는 2024년까지 총 160억 사업비가 투입돼 포항 남구 오천읍 시 소유지에 지상 4층 건물로 신축된다. 건물 신축비용 110억은 경북도와 포항시가 부담하며, 방통위는 시설․장비 구축비(50억)와 운영비 일부(연간 8억 정도)를 부담한다.
경상북도에서는 16일 코로나19 확진자 국내감염 9명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안동·구미·성주 2명, 영천·경산·영덕 1명이 추가로 나왔다. 누적확진자는 10,37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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