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7일(금) 오후 2시, 시청별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지역 게임기업 간담회』에 참석
7일 오전 10시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열리는 구미농협여성대학 총동창회 성품 기탁식에 참석한다.
대구시는 산업부와 긴밀한 협력 아래 2030년까지 미래차 전환 200개사 지원, 30개 강소기업 육성을 목표로 하는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이를 위해 미래차 전환 연대협력 강화, 미래 모빌리티 부품 집중 육성,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확대 등을 전략으로 제시했으며 중앙정부, 대학, 이전 공공기관, 지원기관, 기업 등 28개 기관·기업이 협업하는 전환 협의체를 출범해 상생협력을 다짐하는 협약식을 가졌다.
경북도가 농어촌지역 마을하수도정비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5일 경북도에 따르면 올해 농어촌 마을하수도 정비사업을 국비 345억원을 최종 확보해 추진한다. 이는 올해 당초 정부예산안 270억원 보다 75억원(27.8%) 증액된 수치로, 당초예산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예산이 확정되기까지 수시로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한 결과로 풀이된다.
화재 발생건수는 2020년 보다 14건, 재산피해는 97억여 원 감소한 반면 인명피해는 24명 증가했고 장소별 화재 발생은 주거시설, 쓰레기 및 야외, 공장‧축사 등 산업시설, 차량 순으로 나타났으며 단독주택은 주거시설 화재 건수의 71%를 차지했고, 사망자 또한 15명이 발생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허기술을 이용해 마 젤리를 제조하면 탄력성이 증가하고 경도가 감소해 젤리의 물리적 특성을 변화시켜 기호도를 높이고, 생마를 그대로 사용해 건조분말에 비해 뮤신이 잘 유지되는 특징이 있다.
경북도는 이번 실적은 미국, 일본 등 전통적 수출시장에 대한 한계극복을 위해 시작한 수출다변화정책, 코로나 극복을 위한 비대면 농식품 수출 정책을 추진하고 신품종인 샤인머스캣과 알타킹의 수출확대를 위한 판촉활동을 펼친 결과라고 평가했으며 수출 다변화 정책에 핵심이었던 신남방국가로의 수출액은 2012년 말 2900만 불선이었으나, 지난해 말 9700만 불을 넘어 약 232% 성장해 1억불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이날 이 본부장은 재난사고 예방을 위한 주요 시설물을 확인하고 소방시설 유지 관리 상태와 화재발생 위험요소에 점검하고, 공장 관계자에 대한 소방안전교육과 안전수칙 준수 등을 당부했다
이번 유상운송 서비스는 테크노폴리스부터 우선 시작하며, ‘DGIST~대구과학관~유가읍 금리’ 노선의 면허는 ㈜소네트가, ‘포산공원~옥녀봉사거리~유가사사거리~중리사거리’ 노선 면허는 ㈜에스더블유엠이 받는다.
고령화, 저출산, 비혼 등에 따른 인구감소 및 1인 가구 증가, 코로나19 이후 교통 및 통행에 대한 가치관 변화 등에 따른 맞춤형 교통정책, 시민 만족도가 높은 사람 중심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 AI․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을 교통인프라에 접목한 교통혁신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 안전하고 편리한 대구의 미래교통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