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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포항철길숲 전광판 기증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1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총 1,586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67명(해외유입 1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34,030명이다. 경북은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19명(해외 5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상북도에서는 1일 22개 시·군(시 10, 군 12)에서 코로나19 확진자 619명(해외 5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시군별로 구미 115명, 포항 109명, 경산 77명, 칠곡 67명, 경주 49명, 김천 39명, 안동 36명, 영주 18명, 영천 17명, 상주 17명, 청송 16명, 군위 14명, 영양 10명, 문경 8명, 고령 7명, 청도 4명, 의성 3명, 성주 3명, 예천 3명, 울진 3명, 영덕 2명, 봉화 2명이 추가로 나왔다.누적확진자는 22,393명이다.
경북도는 지난해 완료한 ‘통합신공항 도시구상 및 광역교통망 계획 연구용역’의 후속으로, 공항신도시와 항공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중장기 발전전략 수립 용역을 시행하고 대구경북신공항 건설을 강력하게 추진해나가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도 구축하며 대구경북신공항 건설과 더불어 항공 인프라 확충과 산업기반 마련에도 힘쓸 예정이다.
최우선과제로 메타버스 인력양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우리 지역에서도 메타버스 아카데미를 설립하고 국가공모사업인 메타버스 전문대학원 유치가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으며 인력양성도 기술개발과 콘텐츠 창작으로 나누어 접근해야 하며 대학과 협업을 통해 청년들이 신산업 분야에 진출하도록 지원하는데 집중해야 함을 강조했고 메타버스 산업단지에 대한 구상도 구체적으로 논의되었다.
여성의 일 할 의지 확산을 위해 생애주기별, 지역별 산업기반 반영 수요자 중심의 취․창업 교육 등 맞춤형 여성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며 가족친화인증기업 확대와 여성친화도시 신규발굴 등 여성가족정책을 추진한다.
고속도로는 9지구 2,563억원으로 동해안권 광역권 도로망과 남북경협의 근간이 되는 국가간선도로망 확충에 중점을 뒀고 철도는 18지구 9835억원으로 중앙선 수송부담률 확대 및 통합신공항 접근성 강화 등에 중점을 뒀으며 국도사업은 23지구 7641억원, 국도대체우회도로 등 6지구 1140억원 등 2023년 도로 및 철도분야 국가지원예산 건의규모는 총 71지구 2조 168억원이 될 전망이다.
경북도는 재난안전산업의 기반조성 및 육성·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재난안전산업진흥법이 제정됨에 따라 지난해 국가재난안전산업진흥단지 조성 용역을 시행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재난안전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5개년 계획을 수립하여 재난안전산업의 성장 동력을 마련 할 계획이며 코로나19 장기화로 해외 시장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내 안전산업 기업들에게 국내외 판로 개척의 발판이 될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를 대구와 공동으로 개최하여 경북도 재난안전산업 육성에 기틀을 마련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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