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윤 당선인은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인수위 주요 구성안을 발표한 뒤 질의응답에서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이 특검에 윤 당선인도 동의해 3월 내 특검법안 처리가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철우 경북지사가 13일 "대통령 인수위 조직에 균형발전TF를 추가한 것과 관련해 환영하고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이 지사는 "대통령 당선인은 후보시절부터 지역문제에 관심이 많았고 만날 때마다 이제는 지방시대를 열어야만 도약을 이루어 낼 수 있다는 데에 공감을 해왔다"면서 "이번 결정을 계기로 더욱 소통을 강화하고 새정부의 성공이 지방정부의 성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새정부는 역대 인수위원회 최초로 지역균형발전TF를 만들었기 때문에 어느 때 보다 기대가 크고 지방정부가 더욱 국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 질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도내 23개 시군과 전국에서 선발된 서포터즈는 '메타버스 수도 경북',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전국소년체육대회 등 주요 도정 소식과 각종 이슈를 빠르고 바르게 알리는 일을 하게 된다 서포터즈가 전하는 지역 소식은 도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 채널으로 전파된다. 서포터즈는 이달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가장 우수한 활동을 펼친 서포터즈에게는 도지사 명의의 표창장 등이 주어진다.
김장호(54) 경북 구미시장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선거활동 첫 행보로 농촌을 찾았다. 김 예비후보는 최근 선관위에 후보 등록을 마친 후 구미 선산읍 이종주(69)씨 딸기 재배 시설하우스를 찾아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윤 당선인은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발표했다. 부위원장에 권 의원과 함께 하마평에 올랐던 원희룡 전 제주지사는 인수위 내 기획위원장을 맡게 됐다. 그는 "안 대표는 저와 국정 운영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선거 이후에도 제가 요청해서 먼저 자리를 가진 바 있다"며 "안 대표도 인수위원회를 이끌 의지가 있고 저 역시도 적임자라 판단했다"고 밝혔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25일 대구콘서트하우스 그랜드홀에서 제482회 정기연주회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독일 낭만 시대 고전주의의 계보를 이은 슈만과 브람스의 작품으로 연주의 시작과 끝을 장식한다. 고전시대 대표 작곡가 모차르트의 피아노 협주곡은 피아니스트 한상일이 연주한다.
국토부 스마트시티 챌린지 사업은 지방정부와 민간기업, 대학 등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활용해 교통·에너지·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사업이다. 예비사업 실증 후 성과가 우수한 지자체에 국비를 지원한다.
우선 마을 모든 주택이 타버린 북면 신화2리에는 임시 조립주택 20동을 설치하기로 하고 720㎡ 정도의 부지를 조성했다. 도는 이른 시일 내에 상하수도, 전기 등 기반시설을 갖춰 임시주택을 설치할 계획이다. 임시주택은 약 24㎡(7.3평) 규모로 냉난방 시설과 전기레인지, 주방, 화장실 등을 갖춰 입주 즉시 바로 생활이 가능하다.
올해는 기존의 3개 분과를 항공물류․운송분과, 항공MRO․제조분과로 조정하고, 연구 범위를 더욱 확대해 항공 산업뿐만 아니라 신공항 건설과 연계해 도에서 중점적으로 육성중인 산업분야인 관광․문화분과, 농식품․바이오분과를 신설해 총 4개분과로 운영한다.
이 지사는 13일 "역대 인수위원회에 균형발전과 지방분권 분과는 한 번도 없었는데 차기정부는 인수위부터 판을 바꿔 지방시대를 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지사는 "국토면적의 12% 밖에 되지 않는 수도권에 50% 넘는 인구가 살고 있고 균형발전 정책도 여전히 중앙정부 주도로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12년 이철우 지사가 국회의원 시절 만든 '중앙지방협력회의' 법률안도 현실화된 마당에 인수위 구성 때부터 지방정부와 직접 소통하는 제도적 통로로 '균형발전 분과위원회' 또는 '지방분권 분과위원회'를 만들고 지방정부의 인력을 파견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