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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숙자 전 김천교육장이 15일 오전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경북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경북교육감 출마를 선언했다. 마 후보는 1981년 3월 영천 북안초등학교 초등교사로 발령받은 후 16년 6개월의 교사 생활을 보내고 장학사, 교감, 교장을 거쳐 경북교육청 기획조정관 정책담당 장학관, 정책과장, 초등과장을 거쳐 지난해 2월 김천교육장을 마지막으로 40년의 공직생활을 마무리했다.
대상은 강동·건천·내남·외동·서면·안강·천북 등 산업단지와 농공단지 내 중소기업에 재직하는 만 15~34세 청년 근로자다. 신청은 ‘청년동행카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매달 5만 원씩 연간 60만 원을 지급한다.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 요금과 자가용 유류비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 사업은 환경부가 미세먼지 줄이기 대책으로 2019년부터 국고보조로 시행하고 있으며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설치비용의 90%(국비 50%, 지방비 40%, 자부담 10%)를 지원한다. 지난해까지 지역 소규모 사업장 700여곳(총 사업비 853억원)이 지원을 받았다. 올해는 207억원을 투입해 220곳 이상의 방지시설을 개선 지원할 예정이다.
15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만8890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만4350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28만3124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시 10, 군 13)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만4540명(국외 3명 포함)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24만5090명이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16일 오후 청와대에서 대선 이후 처음 회동할 전망이다. 특히 이 자리에서 윤 당선인이 문 대통령에게 이명박(MB) 전 대통령의 특별사면을 건의할 것으로 알려져 논의 결과가 주목된다. 정치권에서는 윤 당선인이 이를 건의할 경우 문 대통령이 수용할 가능성이 크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16일 오전 11시 힐튼경주에서 열리는 ‘경북원전기관 사이버보안협의회 협약식’에 참석한다.
16일 그린백신실증지원센터에서 열리는 ‘그린백신 실증지원센터 준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서훈을 받게 된 독립유공자 중 의병활동을 한 분들은 경주 출신 김순도・이훈구, 청송 출신 남석구, 영일 출신 정내의, 경산 출신 권병호 등 5명이며 3.1운동에 참여한 분들은 성주 출신 김명준・김숙이, 칠곡 출신 김팔봉, 청송 출신 이육상, 예천 출신 장기남・장세환 등 6명이며 국내항일은 안동 출신 남준섭, 경산 출신 박재천, 상주 출신 윤기석, 청도 출신 이심동 등 4명이며 만주에서 독립운동을 벌인 경주 출신 이화석 등 제103주년 3.1절을 맞이해 발표한 219명의 독립유공자 포상자 중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16명이 포함됐다.
2020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코로나19로 인해 경기침체‧소비둔화가 지속되는 어려운 상황에도 도의 판로지원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재정지원과 사회적경제 기업의 단합된 대응으로 2년 연속 300억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올해는 350억원 달성을 목표로 사회적경제기업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갖추고 판로확대를 위해 더욱 매진할 방침이다.
주요내용은 건축비용 4000만원 지원 및 한옥표준설계도서 활용을 통한 설계비 감면으로 올해는 전체 20동을 지원하며, 이달에 1차 대상자를 선정 완료했고, 내달 1일부터 5월 31일까지 2차 모집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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