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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975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1,297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45,846명이다. 경북은 도내 전체 23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1,678명(국외 4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 761,222명이다.
23일 오전 11시,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되는 『2022 대구국제우호도시포럼 개회식』에 이어 오후 6시 30분, 대구미술관에서 개최되는 『2022세계가스총회 환영연』에 참석
이번 토론회 등은 『공직선거법』에 따라 대구시장, 대구시교육감, 비례대표대구시의원, 구청장·군수, 국회의원보궐선거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KBS대구와 대구MBC, TBC 방송사를 통해 각각 생중계될 예정이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오는 20일 2박 3일 일정으로 한국을 공식 방문한다. 취임 후 첫 아시아 방문으로, 윤석열 대통령과의 첫 한미정상회담은 방한 이틀째인 21일 열린다. 바이든 대통령은 20일 오후 대통령 전용 공군기인 '에어포스원' 편으로 주한 미 공군 오산기지에 착륙한다. 입국 직후에는 경기 평택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을 시찰할 예정이다. 글로벌 공급망 협력과 경제 안보 공조를 염두에 둔 일정으로, 윤 대통령이 동행하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두 정상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21일 오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참배하고 용산 대통령실 청사로 이동해 윤 대통령과 한미정상회담을 한다.
국민의힘 고령·성주·칠곡군 정희용 국회의원은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9일 3개군 군수, 도·군의원 후보자들과 함께 출정식을 가지고 13일간의 선거 대장정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선거운동에 앞서 정희용 국회의원과 3개군 국민의힘 원팀 후보들은 각 지역의 충혼탑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6.1 지방선거 필승을 다짐했다.
김광열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는 19일 출정식에서 "영덕 미래를 이끌 적임자"임을 강조하며 선거 유세에 돌입했다.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영덕읍 5일 시장에서 “오늘은 새로운 영덕이 열리는 첫 날로서 40년 영덕 행정전문가의 검증된 역량으로 ‘더 큰 영덕과 더 나은 미래’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국민의힘 홍준표 대구시장 후보는 이날 오후 대구 중구 현대백화점 앞에서 출정식을 하고 '대구의 50년 미래 기반 조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현대백화점 옆 동아쇼핑은 4년 전 재선에 도전한 권영진 대구시장이 첫 공식 유세를 펼친 곳이기도 하다. 시장직에 도전하는 홍준표 후보가 대구의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며 재선에 성공한 권 시장의 뒤를 잇는 모습을 자연스레 연출했다.
경북도는 지역 특산광물을 활용해 양식어류 체질 개선과 항병력 증가 등 어류 면역 증강 물질을 개발에 나선다. 19일 경북도에 따르면 어업기술센터는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포항지질자원실증연구센터(센터장 강일모)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경북도는 19일 도청 본관에서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시행 첫날을 맞아 同법 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오전 7시 30분부터 도청 안민관 주요 출입구에서 실시된 캠페인에는 강성조 도지사 권한대행과 이영팔 소방본부장, 정성현 감사관이 일일 이해충돌방지담당관으로 직접 나섰다. 이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면서 이해충돌방지법의 내용을 알리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국민의힘 소속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는 유세 첫날인 19일 경북 제1의 도시이자 철의 도시 포항에서 철심(鐵心)을 겨냥한 유세전을 펼쳤다. 이날 유세에 앞서 이 후보는 미리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경북도의 최대 현안 가운데 하나인 포항 동해안대교와 관련, “지난 10여 년 동안 지지부진하던 동해안대교 건설이 윤석열 대통령의 경북지역 핵심공약 사업으로 선정돼 실현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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