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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시장은 긴급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투입키로 한 예비비 16억원을 가뭄지역 곳곳에 적절히 배분함은 물론, 장기화에 대비해 비상 용수원 및 관정 개발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부터 가뭄대비 상황실을 운영해 저수지 등 수리시설 저수량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가뭄피해 예방에 집중한다. 또 농어촌공사, 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급 협조체계를 구축해 긴급 급수에 필요한 양수장비 및 인력을 사전에 준비할 예정이다.
3일 대구시와 경북도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757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915명(지역감염)으로 총 확진자 수는 760,563명이다. 경북은 도내 22개 시·군에서 코로나19 확진 842명(국외 3명)이 신규 발생했다.누적확진자는778,294명이다.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나선 김희섭 수성구의회 제8대 전반기 의장과 같은 당 출신 출신인 황기호 현역 의원을 제체고 최다 득표로 당선됐기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6일 오전 9시,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에 이어 오전 10시, 앞산 충혼탑에서 개최되는 『제67회 현충일 추념식』에 이어 오전 11시, 중구 달구벌대로447길 72-9에서 개최되는 『국가유공자가정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 참석
올해 1~5월 포항시 누적 강우량 111.3mm로 평년 281mm의 40%에 불과하고, 최근 1개월 강우량은 40mm로 평년 145mm 대비 27%를 기록하고 있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철강공단지역의 경우 가뭄으로 인해 공업용수 부족을 겪고 있으며 공장 가동이 중단될 시에는 지역경제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칠 것으로 우려돼, 시는 이에 대한 대책 마련에 매진하고 있다
재선에 성공한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일 바로 집무에 들어가면서 "지난 도정에서 거둔 큰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다시 한 번 절박한 심정으로 운동화 끈을 고쳐 매겠다"며 "100조 기업유치특별위원회를 통해 국내 굴지의 기업들을 꼭 경북도로 모셔오겠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100조 기업유치위원회'를 이달 중 발족해 본격적인 '경북 세일즈'에 나선다. 이에 따라 경북도는 민·관 위원 등 30명으로 구성된 '경북도 100조 기업유치특별위원회'가 이달 20일쯤 꾸려진다. '2기 이철우 도정'이 기업 유치에 따른 경제 도정으로 좌표를 잡고 강력한 동력을 얻겠다는 포석으로 읽힌다.
이번에 지정된 2건의 문화재는 시군에서 자체 검토해 신청한 지정 및 비지정문화재 가운데 도 문화재위원들의 현장조사를 거쳐 지난 동산분과 회의에서 도지정문화재 지정(승격)대상으로 선정됐다. 이는 3월 24일부터 30일간의 문화재 지정예고를 통해 이해관계자들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지난 최종 심의 후 고시를 통해 확정됐다.
먼저, 도는 한국철도공사와 연계해 ‘경북으로 떠나는 친환경 기차여행’프로그램을 통해 KTX 기차를 타고 지역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에게 여행지원금을 지급한다. 다음, ‘2022 대한민국 숙박대전 지역편(경북편)’으로 지역에서 숙박시설을 이용하는 관광객들에게 숙박비 할인쿠폰을 쏜다.
경북도 소방본부는 지난 1일 봉화 물야면 산불 발생 시 ‘물야 전담의용소방대’의 신속한 대처로 대형 산불로 번지는 것을 막을 수 있었다고 2일 밝혔다. 주택 인접 야산에서 원인 미상의 산불이 발생해 강한 바람을 타고 급격히 연소 확대될 위험에 처하자 영주소방서는 즉시 대응1단계를 발령했다. 이어 154명의 진화인력과 51대의 장비, 헬기4대를 동원했고, 산불 발생 2시간 만인 14:20경에 주불 진화에 성공했다.
경북도는 산불 발생 초기에 화세를 압도할 수 있는 담수량 1만 리터 이상의 초대형 헬기를 도입하고자 지역 국회의원들과 함께 발 빠르게 움직였고, 그 결과 재난안전특별교부세 250억원을 확보하게 됐다. 산불진화용 초대형 헬기 도입으로 강풍 및 야간 등 악조건 속에서도 산불진화가 가능하며, 경북 북부지역의 험준한 지형에서도 효과적으로 산불에 대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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