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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천시 자양면 일대에 위치한 영천댐 상류 9개 마을에 대한 하수도 정비사업이 본격화된다. 1978년 5월 상수원 보호구역 지정 이후 44년여 만이자 1980년 12월 영천댐 건설 이후 42년여 만이다. 영천시에 따르면 영천댐은 영천과 포항·경주의 식수원 및 농·공업 용수원으로 사용된다. 또 하루 40만t씩 금호강 하천유지수를 제공한다.
윤 대통령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을 겨냥, "우리가 5년간 바보 같은 짓 안 하고 원전 생태계를 더욱 탄탄히 구축했다면 지금은 아마 경쟁자가 없었을 것"이라면서 지난달 공식 석상에서 작심 비판을 하기도 했다.
7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제4기 포항시 마을세무사 위촉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7일 오후 7시 박정희대통령역사자료관 잔디광장에서 열리는 시민과 함께하는 화합의 콘서트에 참석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제60회 경북도민체육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기 위해 5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삼성과 LG의 경기에 앞서 시구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항시체육회, 포항시야구협회 관계자 및 지역 내 초·중·고 야구선수 등 많은 시민들이 자리를 함께하며, 경북도민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힘을 모았다.
대구경북신공항이 전액 국비로 추진될 전망이다.홍 시장은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는 제대로 된 민간 공항 건설이 불가능한 만큼 부산 가덕도 신공항처럼 국비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통해 민간 공항을 짓겠다는 것이다.홍 시장은 "대구 신공항은 동촌공항을 하나 더 만드는 게 아니라 국비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 물류의 30%, 여객의 30%로 담당하는 관문 공항으로 만들 수 있느냐의 문제"라며 "윤석열 대통령도 국비 공항을 해 주겠다고 약속했고 민주당 역시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가 적극 찬성한 만큼 특별법 제정에 반대할 명분도 없다"고 강조했다. 대구경북 신공항 국비 지원을 위한 특별법은 조만간 발의 될 예정이다.
도민안전문화대학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기술발전과 코로나19로 인한 교육패러다임 변화 요구에 대응하고자 지난해 경북도 재난안전 정책과제 발굴을 위한「안전경북 365포럼」에서 제안된 사업이다. 이는 교육 참여도와 집중도를 대폭 향상시킬 수 있는 몰입형·집중형 교육방법을 접목해 안전교육 체계의 선진화를 목표로 한다.
국제육상도시 대구가 ‘2026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 유치에 성공’하면서 다시 한 번 대구에서 지구촌 육상인의 자유와 활력이 넘치는 축제를 개최하게 됐다. 5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7년 성료한 실내종목 위주인 2017세계마스터즈실내육상경기대회(WMACi) 보다 2배 이상 큰 규모인 실외대회를 유치하게 되면서,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연맹(WMA)에서 주최하는 실내·실외대회를 모두 개최하는 쾌거를 이루게 됐다.
고수온은 7월 초․중순부터 시작해 7월 중․하순경 주의보가 발령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지역 동해안에 피해가 우려 된다. 이에 도는 고수온ㆍ적조 피해 제로화로 안전한 수산업 구현을 위해 적조ㆍ고수온 대비 국․도비 예산 8개 사업에 51억을 신속 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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