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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는 아연, 황산, 황산동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경북도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에 해당된다.
이번 축제의 가장 큰 변화는 기존 부대개방 범위의 대폭 확대에 있다. 군사보호구역인 관계로 그간의 행사는 사전 신청을 통한 버스 관람 이외에 해병대 부대 내 해병대문화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축제콘텐츠들이 제한적이었다.
주중락 옹은 강구초등학교(15회)와 강구중학교(4회)를 거쳐 대구공업고등학교와 청구대학교(현 영남대 1회)에 진학했으며, 4·19혁명이 있던 1960년 당시 이승만 정부의 3·15부정선거와 자유당 정권을 규탄하는 야간시위를 주도하다 대구경찰서에 연행돼 고문당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대구경북신공항은 소음피해를 받는 대구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함과 동시에 지역의 산업·경제 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켜 진정한 지방시대를 열어갈 핵심시설”이라고 말했다. 또 “대구경북신공항은 군공항 이전법에 의해 이전하는 공항으로, 지방공항에서 고추 말리는 사진 이야기로 국민에게 가짜뉴스를 전달하고 현혹시키면 안 된다. 도심 속의 소음 때문에 이전하는 군사공항은 원래 예타가 필요 없는 기부 대 양여 방식으로 이전하도록 제도화되어 있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20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제43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열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 기념행사는 이철우 경북도지사를 비롯해 임종식 경북도교육감, 안동시장, 도의원, 시의원, 유관 기관단체장, 장애인과 가족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대한노인회 상주시지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총 4개 시군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업비 2천만원으로 추진된다. 리마인드 웨딩촬영은 미용전문가의 화장, 스타일링과 함께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웨딩사진을 촬영함으로써 참여자 대부분 전통혼례를 치른 어르신 세대에게는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 공공기관, 공동주택, 지역랜드마크 500여 곳 소등행사
도민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될 이번 도민체전은 23개 시군에서 1만1천여 명의 선수․임원이 지역의 명예를 걸고 경기를 벌이게 된다. 시(市)부는 30개 종목, 군(郡)부는 16개 종목에 참가해 울진종합운동장 외 36개 각 종목별 보조경기장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으로 선의의 경쟁을 맘껏 펼친다. 특히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팬데믹을 벗어나 군부 최초 2번째로 개최되는 대회다. 경북 체육의 새로운 발걸음을 딛게 하고, 지난해 발생한 대형산불로 상처를 입은 군민들에게 마음의 치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함과 동시에, 도민이 중심이 돼 지방시대를 열어갈 위한 힘을 한데 모으는 화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대구 399명 경북 471명이 발생했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현재 대구시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환자는 399명(해외유입3명)으로 총 확진자 수는 1,353,628명이다. 경북은 21개 시·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471명(해외유입 1명)이 발생했다. 누적 확진자는 1,420,954명이다.
24일 오전 8시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열리는 ‘국소본부장회의’를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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