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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생년월일(음력 1월 12일)
대구시장이 경북도지사를 찾아가거나 경북도지사가 대구시장을 찾아가 새해 인사를 나눈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두 단체장의 연령차이는 20년이다.
특히, 구제역·AI의 확산 방지를 위해 농가 출입을 자제하는 등 관련분야별로 맡은바 임무에 전력을 다해 도민이 편안한 가운데 설 연휴가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농가·관련산업 종사자·전 국민의 작은 실천으로 차단방역성공이라는 큰 변화를 만들어 보자”
이 중 올해 절반 수준인 177건에 대해 162억 원을 들여 보수정비할 계획이다. 전국에서 가장 많은 문화재를 보유하고 있는 경북지역의 특수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무신경 행정’에 다름 아니다.
김 지사는 23일 독도는 역사적·지리적·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영토임을 다시 한번 국내외에 천명하고 일본은△시마네현이 불법적으로 제정한 `죽도의 날 조례’를 당장 폐기하라 등 내용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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