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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 특성에 맞춘 특성화된 경북형 시범 모델을 개발해 임업인과 산촌마을 소득증대를 기여 하겠다”
면세점이 경북에 1곳도 없는 것이 가장 큰 요인. 중국인 한국방문 72.2%가 쇼핑, 면세점 없이 요우커 유치를 외치는 것은 `헛 구호'에 불과하다.
마마두 대사는 11일 "경북도 새마을세계화 사업이 일반적인 원조와 차별화되며 현지 호응이 좋을 뿐만 아니라 정부에서도 관심을 많이 기울이고 있다. 세네갈에 새마을운동을 확대해 줄 것”을 요청했다.
독립운동가 생가를 지켜온 자부, 영덕 월월이청청 놀이 기능보유자, 울진 십이령고개 말래주막 마지막 주모 등 인생 이야기를 실었다.
2013년 시범실시한 안동시 금계마을은 소득이 증대됐고 문경시 신전마을은 공동체가 회복됐다. 봉화군 범들마을은 부작목 재배로 작부체계 변화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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