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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철도 터널을 활용한 체험관광으로 연간 2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청도 감와인<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가 산림 산업화의 경북형 모델을 개발하기로 했다.
6일 경북도에 따르면 대경연구원과 함께 이달부터 6개월동안 지역별 특성에 맞춘 경북형 모델 개발에 나선다.
이번 산림산업의 모델 개발은 백두대간 등의 산림자원을 활용해서 산촌마을의 소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현재 대표적인 성공 사례로는 폐철도 터널을 활용한 체험관광으로 연간 2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청도 감와인이 있다
경북도 관계자는 “산림분야에서 지역별로 특성에 맞춘 특성화된 경북형 시범 모델을 개발해 임업인과 산촌마을 소득증대를 기여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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