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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도지사는 북한에도 새마을운동을 보급해 남북교류협력의 물꼬를 터는 계기가 되도록 UN에 요청했다.
김관용 도지사는 “이번 물포럼의 지방정부과정의 회의는 어느 한 지역을 넘어 나라와 세계를 보고 새로운 물의 시대를 여는 역사의 현장이다”며,“지금 지구촌의 물 문제도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하고,그 해결의 주체는 바로 지방정부다”고 강조했다.
모나코가 세계적인 관광, 카지노, 스포츠 도시라는 점을 감안해 관광협력 강화를 제안했다. 사무총장에겐 새마을운동 확산을 협의했다.
경주,영천,김천,안동,의성,성주 6개시군 사찰 9곳에서는 해외 관광객이 가장 선호하는 템플스테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아시아 통으로 정평이 나있다. 한국의 새마을운동이 시작된 경북도 새마을운동 현장을 첫 방문 장소로 정해 남다른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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