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선거
- 정치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종합
- 코끼리회원코너
- 사람들
![]() |
|
▲경주의 석문전기는 13일 세계물포럼 참가를 위해 경북을 방문한 미얀마 대표단을 초청해 `차량용 전원발생장치 시연회’를 가졌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주의 석문전기는 13일 세계물포럼 참가를 위해 경북을 방문한 미얀마 대표단을 초청해 `차량용 전원발생장치 시연회’를 가졌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민 라잉 미얀마 농업관개부 장관, 이용재 석문전기 대표 등 90여명이 참석했다.
![]() |
|
▲경주의 석문전기는 13일 세계물포럼 참가를 위해 경북을 방문한 미얀마 대표단을 초청해 `차량용 전원발생장치 시연회’를 가졌다<사진=경북도 제공> |
시연회는 올 하반기 미얀마 대통령이 참가하는 정부 기증행사로 예정된 차량용 전원발생장치와 차량 2대 기증식의 사전행사 차원에서 열렸다.
석문전기는 2010년 경북PRIDE상품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차량용 전원발생장치를 생산하는 국내 유일한 기업이다. 차량전원발생장치는 물에 잠겨도 작동이 가능해 재난수습·이동방송중계·소방 구조·구급 차량 등 민수용은 물론 군수용으로 활용되는 다목적 장치다
![]() |
|
▲경주의 석문전기는 13일 세계물포럼 참가를 위해 경북을 방문한 미얀마 대표단을 초청해 `차량용 전원발생장치 시연회’를 가졌다<사진=경북도 제공> |
경북도는 지난 3월 테인세인 미얀마 대통령과 민라잉 농업관개부장관 면담해 기증식 및 수출협약서를 체결했으며, 석면전기가 연간 300억원 수출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용재 석문전기 대표는“경북도와 PRIDE센터에서 지원하여 시연회가 성사됐다”며,“이번 행사를 통한 미얀마 진출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다”고 말했다.
Copyrights ⓒ 케이투데이 & ktoday.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