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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부는 올해 1월 1일부터 업무를 시작하여 경북지역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사회복귀 및 자립을 위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안 사장은 경북도 건설도시방재국장 등을 지냈으며 공모 절차를 거쳐 후보자로 내정돼 경북도의회 인사검증위원회를 거쳤다.
콘라니 토고 차관은 아프리카개발은행(AFDB)과 협력추진 중인 카라지역 개발사업에 새마을운동을 보급해 줄 것을 간곡히 부탁했다.
수돗물 공급 지역 확장을 위해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사업,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 등에 163개소 1,439억원을 투자하고, 저지대 침수 대응, 하수처리장 확충, 하수관로 정비 등 하수분야에 151개소 2,925억원을 투자한다.
이날 행사는 깨끗하고 건강한 물 공급과 수질개선에 기여한 유공자를 시상하고, 올해 물의 날 주제인 ‘물의 미래, 자연에서 찾다’퍼포먼스를 통해 가뭄, 홍수, 수질오염 등의 물 문제를 자연생태계 복원에서 그 해답을 찾기로 다짐했다.
경북도는 도내 14개 사회복지관에 혁신과 변화를 통해 다양한 복지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질적 향상을 꾀해 나갈 계획이다.
경북도는 올해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에 예산 196백만원을 편성, 5월 1일부터 ~ 6월 22일까지 신청을 받아 200대를 보급한다.
이 책자에는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지원사업, 누리과정 지원, 출산장려금 지원 등 정부가 지원‧추진 중인 제도를 ▶ 임신‧출산 ▶ 영유아 ▶ 아동‧청소년 ▶ 2018년 새로운 정책동향 등 5개 분류, 43개 시책사업으로 구성, 한 권의 책과 리플릿에 담았다.
경북도는 본격적인 2019년 국비확보 활동에 나섰다. 도는 김장주 행정부지사 주재로 2019년도 국가투자예산 확보를 위한 보고회를 갖고 10조 3,000억원 국비예산 확보를 목표로 국가정책에 부합하는 다양한 시책사업 개발과 국가예산 편성순기에 따른 단계별 대응전략을 마련하여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특히 포항∼영덕 고속도로 건설 1,000억원, 보령~울진 고속화도로 건설 50억원 확보에 니선다.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김장주 행정부지사를 본부장으로 총괄반장에는 안병윤 기획조정실장, 반장은 실국장으로 구성한 ‘국가투자예산 확보전담 T/F팀’(11개반 82명)을 운영한다.
경북도는 “청년이 찾아오는 경북, 청년이 만들어 가는 경북”이라는 슬로건 아래 경북형 일자리 모델과 청년 일자리 정책을 중심으로 한 우수 일자리 사업들을 한 눈에 파악 할 수 있도록 총 8개 분야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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