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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 시행 20년을 맞아 지방자치 ‘부활’을 이뤄낸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르면 4월초 전력 생산에 들어가 2022년까지 운용된다. 하지만 지역 주민의 거센 반발도 이어지고 있다.
도의회는 조례폐지 시도를 강력히 반대하고 오히려 지역 중소건설업체 육성과 활성화를 위한 특단의 대책 마련에 즉각 나설 것을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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